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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3/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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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심각해지는건 읽어보심 압니당 ^^;

   

바로 이렇습니다..

   

사실 살라카 툴라 메치카 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는 옛날 디즈니랜드에서 신데렐라 라는 애니를 만들 마녀?(요정이라고 봐야하나?) 호박을 가지고 멋진 마차를 만들잖아요. 그때 말한 주문입니다.

   

관련 동영상 : 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1981795&serviceId=QT00

   

   

Salagadoola mechicka boola bibbidi-bobbidi-boo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

Put 'em together and what have you got

모두 합치면 당신은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지요

bibbidi-bobbidi-boo

비비디  바비디  부

   

Salagadoola mechicka boola bibbidi-bobbidi-boo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

I'll do magic believe it or not

믿든 안 믿든 그건 요술이예요

bibbidi-bobbidi-boo

비비디  바비디  부

   

Salagadoola mesns mechicka booleroo

살라가둘라는  메치카불레루를 의미하죠

but the thingmabob that does the job is

당신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어요

bibbidi-bobbidi-boo

비비디  바비디  부

   

Salagadoola mechicka boola bibbidi-bobbidi-boo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

Put 'em together and what have you got

모두 합치면 당신은 무엇이라도 얻을 수 있지요

   

bibbidi-bobbidi

비비디  바비디  

bibbidi-bobbidi

비비디  바비디  

bibbidi-bobbidi-boo

비비디  바비디 부

   

   

   

   

길어 지는데, 그때 부른 노래 자막입니당 ^^:

   

근데, 문제는 살라카 툴라 하는 주문이 제가 히브리어 지식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 드리겠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보면 굉장히 무서운 뜻이라고 하네요.   이건 제가 확실하게 뭐라고 말씀 드리겠네요. 그냥 우선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올려봅니다. 누구 히브리어 아시는 안계시나요? ^^;

   

-------------------------------------------발췌 내용 입니다 ----------------------------------------

하지만 주문의 유래는 실로 무시무시합니다.

 살라가는 고대 히브리안어로 " 아이 " 라는 뜻입니다.

 툴라는 우리가 흔히 쓰는 목적어 뒤에 붙는 '/'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메치란 고대 히브리안어로, " 불태우다 "라는 뜻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성냥/불을 붙이다.'라는 뜻의 match라는 영단어가 파생 것입니다.

 불라는 우리가 흔히 하는 인과적 접미사 ' ~ ' 입니다.

 비비디 바비디 부는 알낙시카 동굴에서 발췌된 단어로,

 단어의 뜻을 유추하건데 비비디는 " 소원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라는 의미는 " 된다, 이루어진다 "라는 뜻으로 여겨진다고 하며,

 아직까지 단어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하게 사항은 아닙니다.]

 , 직역하자면 " 아이를 불태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입니다.

   

   

정말인지.. 웃자고 비비디 바비디 부우의 정체를 알려 드렸지만, 갈수록 조금은 심각한 내용이 되고 말았습니당.

   

원본 위치 <http://club.nate.com/jsps/bbs/normal/normal_qry.jsp?p_club_id=24&p_bbs_id=18365346&p_appr_fg=Y&p_schfield=title&p_schword=&p_club_id=24&p_bbs_id=18365346&p_pg_set=&p_pg_no=&p_indexStartIDX=&p_startIDX=&p_direction=&p_rowsPerPage=&p_indexesPerPage=&p_rangeList_flag=Y&p_srch_indexesPerPage=&p_srch_rowsPerPage=&p_srch_totalRows=&p_srch_direction=&p_srch_indexStartIDX=&p_srch_pg_no=&p_srch_pg_set=&p_srch_in_rowsPerPage=&p_srch_in_indexesPerPage=&p_schfield=&p_schword=&p_pagenum=1&p_rnum=13&p_num=3757>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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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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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토루, 너 지금 뭐하는....
조회(70)
기타 | 2008/10/10 (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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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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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황사 (조심하세요)
조회(872)
낚시 | 2007/04/02 (월)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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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심하셔야 합니다. ^^
 
황사 대처법…외출 삼가 귀가후 양치질·세수
 
 황사는 주성분이 미세 먼지와 아황산가스, 규소,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등 중금속으로 이뤄진다. 황사는 입자의 크기가 매우 미세해 말초 기관지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천식 등 기관지 환자에게 악영향을 끼친다. 또 황사는 각종 산성 성분을 담고 있어 피부에도 매우 해롭고 노약자나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일수 있다.

눈의 경우 안구건조증, 알레르기성 결막염, 자극성 결막염 등을 일으키게 된다. 결막염 초기 증세가 의심되면 깨끗한 찬물에 눈을 대고 깜빡 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된다.

황사는 입자가 작아 피부의 모공 깊숙이 들어가서 각종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황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봄에는 피부의 땀과 피지 분비량도 늘어 황사에 실려 온 먼지,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피부질환도 더욱 쉽게 생긴다.

아토피 환자는 물에 많이 닿을수록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되도록 땀을 흘리는 운동을 자제하고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해야 황사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다. 황사에 시달린 피부는 냉찜질을 통해 진정시켜주고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영양섭취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천식환자는 외출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마스크를 이중으로 착용하거나 황사 방지용 특수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 집에 돌아온 다음엔 바로 세수와 양치질을 해야 하며 실내에서도 외부의 황사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공기 정화기를 사용하는 게 좋다.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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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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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야 사모님 모음 (계속 업데이트)
조회(879)
기타 | 2007/01/08 (월)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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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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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가 윈도우에 숨겨놓은것~
조회(157)
PC이모저모 | 2006/10/31 (화)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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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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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배우는 漢字熟語(한자숙어)---- (조폭버전)★   조회(48)
 
스크랩 | 2005/07/01 (금) 13:10   추천(0)  | 스크랩(0) 
 
 

★ 재미있게 배우는 漢字熟語(한자숙어)---- (조폭버전)★

1. 들어부러라. 느그들두 알다시피 나가 말여. 아그들을 데불구 조직이란 걸 하나 맹글지 않았겄냐. - 新張開業(신장개업)

2. 낮엔 산에서 합숙훈련을 허고, 밤엔 업소를 댕기면서 자릿세 수금허느라 허벌나게 바뻐 부렀재이. - 晝耕夜讀(주경야독)

3. 워낙 등빨이 탄탄한 눔들이니께 ...우리덜이 폼잡고 대로를 활보하믄 모두들 슬슬 피해부렀재이. - 坦坦大路(탄탄대로)

4. 더구나 나가 보스다 본께 시상 겁나능 것도 없꼬 어느 누구 하나 부러운눔두 없어 부렀재이. - 惟我獨尊(유아독존)

5. 근디 어느 날 나의 똘마니 한눔이... "성님! 사시미파 헌티 당해부렀씀다요." 이러지 않겄냐? - 心地點火(심지점화)

6. 뭣여? 사시미가 겁대가리 없이 나의 작두파를 건드려 야? .. 메.. 뒷골이 팍~땡겨불드라고. - 天人共怒(천인공노)

7. 사시미파 보스는 소시적 나가 키운 눔인디 - 乞乳養育(걸유양육)

8. 좋은자리 안 준다구 날 배..배신 허고 딴살림 차린 눔이여.-七去之惡(칠거지악)

9. 암튼 사시미란 눔 그동안 겁대가리 없이 커번졌구마이. 日就月張(일취월장)

10. 허지만 지깟눔이 커봤자 월메나 컷겄냐? - 창해일속(滄海一粟>

11. 징허게 열받은 난 도저흐 참덜 모더고 부들부들 떨면서 이렇게 씹어 부렀재이. - 鳥足之血(조족지혈)

12. 볼 꺼 있겄냐? 그 즉시 합숙중인 아그들을 모아서 쇠빠이뿌, 야구빠따루
무장혀서 출동 시켜부렀재이 - 非常出動(비상출동)

13. 유유히 결과보고를 기다리구 있는디.... 아, 출동했던 눔들헌티 아무 소식이
없능거 아니겄냐?. - 咸興差使(함흥차사)

14. 한참만에야 나타났는디 보니께..워메..하나겉이 허벌나게 망가져
부렀드라고.- 目不忍見(목불인견)

15. 으메...나의 참을성엔 한계가 있어부러. 그 즉시 사시미눔을 아작 낼려구
벌떡 일어서 부렀재이. - 復讐血戰(복수혈전)

16. 근디 가만 생각해보니께..그동안 사시미란 눔이 겁나게 크긴 큰 모냥이여.
쪼까 껄쩍찌근 혀지드라고. - 審査熟考(심사숙고)

17. 근디 어쩐다냐? 벌써 폼잡구 일어서 부렀는디... - 落張不入(낙장불입)

18. 다행스럽게두 나의 오른팔인 만성이란 눔이 같이 가자는 거여. 으메 징한거..
任意同行(임의동행)

19. 사시미파 아지트에 도착혀서 만약을 대비해 만성이를 문 앞에 대기 시킨
다음... - 大器晩成(대기만성)

20. 문을 멋찌게 박차고 들어가 부렀재이. - 映畵場面(영화장면)

21. 잔챙이 눔덜이 몇눔 달려들었지만 나의 한 빤찌에 세눔이나 나가
떨어지더라고. - 一打三枚(일타삼매)

23. 허지만 나가 누구여? 내빼는 눔의 뒷통수 중앙에다가 비수를 던져 정확히
명중시키지 않았겄냐. - 拾點滿點(십점만점)

24. 결국 사시미란 눔이 나타나더구마이. 그래서 나가 "맞장뜰껴" 하고 소리쳐
부렀지. - 大聲一喝(대성일갈)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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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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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개그
조회(93)
스크랩 | 2005/05/04 (수) 14:49
추천 | 스크랩
썰렁한 개그 좀 가릉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친구들한테 써먹게요 ㅎㅎ 썰렁한 개그나 재밌는 개그도

좋아합니다 ♡ 예를 들어서 제 예기를 해 드릴게요 ,


어느 학교의 교복은 사각팬티였다 .

그런데 어느 날 어느 학생이 삼각팬티를 입고 오는 것이었다 .

그래서 물었다 왜 " 왜 넌 삼각팬티를 입었느냐 ? "

그러자 삼각팬티를 입은 학생이 하는 말 "하복인데요"


이런거나 ,

껌은 뭘로 만드는 지 아나 ?

몰라 ?

껌은고양이 네로 ♬

이런거 ,


너 혹시 만두 예기 알어 ?

몰라 ?

그럴만두 하지 ..

너 혹시 수박 예기 알어 ?

그럴수밖에 -_-


이런거도 ㅎㅎ


내가 무서운 예기 해주께 ~


어느 부부가 있었는데 300층이나 되는 건물이었어 .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걸어서 가야 했단 말이야 . 그래서 걸어갔지 .

100층 까지는 재밌는 예기를 하고 ,

200층 까지는 슬픈 예기를 하고 ,

300층 까지는 무서운 예기를 하기로 햇어 .

그런데 299층이 되서 남편이 말했지 .

" 여보 , 내가 아주 무서운 예기 하나 해줄까 ? "

" 뭔데요 ? "

" 경비실에서 열쇠를 안 가져왔소 "

" ...... "


이런거 등등 ..... 재미있는 예기 많이 해주시거나

이런 글 많이 있는 사이트 , 카페 , 블로그 ?

등등 많이 가르쳐 주세요 >.<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re: 썰렁한 개그나 재밌는 예기 좀 가르쳐 주세요 ㅠ 많이많이 내공걸게요
oh7iof (2004-09-14 20:41 작성) 이의제기 | 신고하기
질문자 평 
재미있는 많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1.손톱에는 톱이 없는데 왜....??
손톱이라고하죠?

>그럼 꼬추에는 추달렸겠다


우리나라 돈에는 왜 여자가없죠

-->오백원짜리 동전에 학이 암컷이오



2.19금질문
저기 애기들이 젖먹을때 여자들은 흥분하나요?

19금답변
>그럼 똥닦을땐 아주 뒤지겠다
생각하고 질문해라

3.윈도우 xp를 쓰는데여 한10분쯤하면 자꾸 튕기더군요.
싱글이나 배틀넷해도 같은현상이에요.
어떻게 해야하죠?
xp때문인가요?

-->9분만하시구려


3.SM이 모에요?
단순히 기획사이름인가요?

>Ssibal Munheejun


4.스타를 하니까 자꾸 55초쯤에 끈기네요 아 짜증나


>XP 까세요 그럼9분은합니다.


5.극장에서 외화보면...
항상 번역은 이미도...
이미도가 어떤분인가요?
남자라고 하던데...
그분이 혼자 다 번역하시나?

>영화노래는 o.s.t그룹이 다 불렀소

6.만약 전쟁이나서...
세상이 끝날분위기면 여러분은 모할껀가요?
전 송혜교>전지현>김혜수>한채영 순으로 덮치겟소.

>부모님께 사랑한다 한번 말해보고 싶소...

7.군대 가기 딱 한달전인데..
후회없이 보내려면 뭘해야 할까요..ㅠ-ㅠ

>군대 3일남은 내가 말하는데

뭘해도 후회한다.

8.아~몽쉘
몽쉘 너므너므 맛있어여..ㅠ-ㅠ


>니가 아직 칸쵸를 못 먹어 봤구나.


9.아윽....100일 남았는데...
컴터에 자꾸 손가네요
유혹을 뿌리 칠수없어여..

>456일 남았다고 생각해


10.전 왜 남자가 안생길까요? ㅠ-ㅠ

>016-264-1532


11.아오 초딩들 피씨방에서..
제가 뭔게임만하면 이러쿵 저러쿵 이렇게 저렇게 하라네요
짜증나
이럴땐 어케 해야 하나요

>우선 시키는대로 하시오


12.헉 저희집 윈2000...
인데요 저희집도 9분밖에 안되요...ㅠ-ㅠ


>도스에서 해라

13.밑에분~
도스에는 스타가 없어여..ㅠ-ㅠ

>M을 깔아야지 임마

14.문제의 진짜 18금사진!!
(18K 목걸이 사진을 올려놈)
허무 개그인가요? ㅋㅋ



>제길 팬티 다시 입어야겠네


15.쵸코파이는 정입니다.
근데 이상 하게 정이안가요
어쩔때는 정내미가 뚝 떨어져여..


>정 떨어져서 미안하다.





16.서울우유는 있으면서 광주 인천 등 다른지역 우유는 왜 없나여?


-->젖소들의 이촌향도 현상때문입니다..-_-


17.초딩,유딩,직딩,고딩 들이런말 참마니 들리는데요 도대체 이런말이 어디서 나왔죠? 궁금해요!

-->입에서


18.제가 여자애한테요 순수한마음으로 침대에서 레슬링 한판할까?
이랬더니 갑자기 욕하면서 때리더군요.
왜그러죠?
저는 아무 잘못한게 없는데...정말 레슬링을 하고 싶었을뿐인데



-->체급이 다른가 보지.



19.제가 오랜만에 영화간에 봐서 터미너터3를 봤거든요
정말 재밌었어요
터미네이터 1 2 를 보지 못했는데 꼭 봐야겠어여
혹시 터미네이터 같은 영화 뭐 없나요??
추천좀 해주세여 외국 액션이 좋아졌어요


-->털민웨이터 강추-_-♭


20.전 세계인구 60억이 뛴다면???


-->난 안뛸껀데
>>>>>>>>>>>>>>>>>>>>>>>>>>>>>>>>>>>>>>>>>>>>>>>>>>>>>>>>>>>>>>>>>>>>>>>>
히드라
나도 이제 오래 살지 못하게 되었다.
매일 매일 침을 뱉어서 몸에 부작용이 생겼다.
이제나는 자실을 하려고 프로토스진영에 갈 것이다.

메딕(히드라를 진료한 의사)의 일기
큰일이다.히드라의 몸의 상태는 좋은데 진료가 잘못나왔다.
빨리 히드라에게 말해야하는데...

질럿의 일기
오늘 어떤 바보 히드라가 우리 진영에 왔다.
히드라는 죽여달라고 왔다.
나는 파이어벳(포로)을 불러 불을 질렀다.
히드라 고기를 먹었다.

히드라(영혼)의 일기
억울하다.메딕을 죽이고 싶다.

히드라친구의 일기
이상하다 요즘 친구가 보이지 않는다.
놀러갔나?

메딕의일기(의사 아님)
강에서 목욕을 하려고 옷을벗으려다말았다
마린들이 와서 볼까바.

마린의 일기
아깝다 볼수있었는데...
나혼자만 보면 되는데 많은 친구들이 와서....

고스트의 일기
마린만 안왔더라면 메딕의 목욕장면을 보는건데...

베슬의 일기
저런몹쓸 놈들
메딕의 알몸을 보려고 하다니...
나혼자 바야되는건데....










러커의일기:짜증난다 나를 적기지에 배치시켜서 가쳤는데 구하러 오지 않는다 망할놈의 사령관

사령관(저그):이상하다 오버로드한테 러커대리고 오라고 한지가 1시간이 지났는데 안온다

오버로드:오늘 사령관이 러커를 구하라고 말만했다 어딘지 말도 안하고 그리고 오다가 마린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걸 봤다

마린:짜증난다 사령관이 커맨더센터옆에 컴셋단다고 핵개발하는걸 깨라고 한다 잘못해서 핵터지면 죽는걸 무섭다 그런데 핵이 있다는걸 아는건지 내동료들은 막쏜다 무서워

사령관(테란):짜증난다 마린들이 길막힌 서플라이 디팟을 부시라니까 애써만들어놓은 핵만 부셨다 그래서 사형할꺼 공격가라고했다

질럿:마린들이 왔다 내가 혼자 마린 한부대를 잡았다 꿈만같았다

마린들:젠장 건물부실때 총알 다썼다 질럿한마리가 자고있길래 총쏘다가 총알이 없어서 토깠다

사령관:짜증난다 커맨더센터 앞마당에 내려놓으려고 하는데 죽으라고 간 마린들이 커맨더센터 밑에서 배고프다며 시위를 했다 짜증나서 그냥 건물로 깔아뭉갰다 피터진게 잼있었다

마린(영혼):짜증난다 SCV한테 총알달라고 했는데 건물이 깔아뭉게서 디졌다

SCV(영혼):짜증난다 마린한테 총알주고 있다가 건물이 깔아뭉겠다







드라군,질럿의 일기
넥서스 사령관이 미쳤나 보다 ㅡ.ㅡ
우리보고 돈을캐란다 ㅡㅡ;;

넥서스사령관일기
아~미치겠다 프로버들이 파업을한다
아니 글쌔 한달에 미네랄을 300이나 돌란다 ㅜ,ㅡ
일단 드라군과 질럿을 시켜 미네랄을
채취 해야겠다.

미네랄의 일기
요즘 스타크래프트가 미쳤다 ㅜ.ㅡ
질럿과 드라군이 나를 마구 공격한다
ㅠ,ㅠ



뮤탈일기
나는 왜 이렇게 피와 방어가 약한지 모르겠다 ㅜ.ㅡ
그래서 커세어 에게 찾아가 어떻게 하면 그렇게 방어가
강해지냐고 물어봤더니 글쌔 갑자기 날 죽이는게 아닌가? ㅜ.ㅡ

커세어 일기
오늘 뮤탈한마리를 죽였다.
아~다른종족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아니, 갑자기 날 찾아오더니 2시간동안이나 따라 다니며
캬캬~캬,~캬캬캬~ 거리느게 아닌가?...-_-
그래서 열받아서 죽여버렸다








저글링
오늘 재수가 않좋다
매일매일 술쳐먹는 마린들이 나를 공격했다.
나는 도망치다가 술취한 파이어벳에게 죽었다.

마린
울트라(저글링)가 나한테 쫄다니 신기한 일이다.
그러나 지금 토할것같다 우웩

파이어벳
운좋게 캐리건(저글링)을 잡았다.
바보인가 보다.
그나저나 마린이 2차로 쏜다는데...
어딜 갔을까?

테란사령관
요 머머들이 술이나 쳐먹고
안되겠다.
죽여야겠다.
플토진영으로 보냈다.

하이템플러
술먹은 마린 파벳이 왔다.
나는 전기충격을 가해줬다.
전부 전멸했다.
난 이제 영웅이 되는건가!!!(킬수 70)

드라군의 일기
하이템플러가 미쳤다.
자기혼자 마린의 얼음조각(할루시네이션(눈깔))을 만들어 놓고 찌짐이를 썻다.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질럿은 디아블로 속으로 가고
어떤 다크는 워크래프트의 오크족으로 들어가고
세상을 살기가 싫다.
자살하고싶다.

다크의 일기
흑흑
셔틀에게 납치당해서 여기로 왔다.
이상한애들 많다.
ㅠㅠ
다시 스타로 가고싶어.

>>>>>>>>>>>>>>>>>>>>>>>>>>>>>>>>>>>>>>>>>>>>>>>>>>>>>>>>>>>>>>>>>>>>>>>>
동물원에 재롱을 잘피우는 원숭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원숭이가 어떤 병에 걸려서 죽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동물원에는 재롱을 잘피우는 원숭이가 없으니까

관객이 매우 없었어요~

그래서 동물원 사장은 결심을 햇쬬~

"씨x.. 사람 원숭이 어떤가?.. 재롱 잘피는 사람 원숭이?"

"좋씹니다.."

"수당은 한달에 2백마넌 어떤가?"

"좋아요~"

그래서 어떤 대학생이 채택 되었어요

그 대학생은 재롱을 잘피워서 관객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죠

그런데 그만!!!!

원숭이가 나무를 타다가 아래에 사자 우리가 있었는데

거기에 떨어져 버린거에요!

인간 원숭이는 매우 쫄아서

"헐.. 할렐루야.. 주님 도와주시옵쏘소~" 이랬죠?

그런데 사자가 어슬링 거리면서 딱 인간원숭이한테 다가오드만 머라 했께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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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라 힘들지? 나도 아르바이트 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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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것을 아주 좋아하는 특이한 남자가 있었다.

이 사람은 특이한 것이 있다는 소리만 들으면 그것을 보아야 직성이 풀렸다.
어느 날, 서울역 앞에 기억력이 무지무지 좋은 노인이 구걸을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노인을 찾아갔다.

과연 서울역 앞에는 70줄의 노인 하나가 구걸을 하고 있었다.

호기심남이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다.

"노인장,15살때 생일날 점심은 무얼 드셨습니까?"
노인은 즉시 대답했다.

"계란"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고......

100만언짜리 수표를 동전통에 넣고 그 자리를 떴다.

10년뒤....호기심남이 다시 서울역 앞을 지나게 되었는데 아직도 10년전의 그 노인이 구걸은 하고 있는것을 보고 놀랐다.

호기심남은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그 노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어떻게....?"

그러자 기억력이 무지 좋은 할부지! 노인은 호기심남을 한번 쓱 보더니 동전통을 바라보면서 한마디 했다...




"삶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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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에 전화걸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단무지 공짜죠?" 그럼 주인은 어이없어서 "네. 그렇죠.."라고합니다. 그럼 "단무지만 갔다주세요!" 라고하고 끊습니다...


그러고 10분있다가 다시 겁니다. "여기 왜 단무지 안가져와요?" 그럼 주인이 화를 내겠죠? 그럼 끊습니다



다시겁니다. 또 "단무지 공짜죠?"라고합니다. 그럼 주인이 "너 어떤 쉐키야?!!"라고 합니다. 그럼 "단무지 돈내야 갔다주나요?"라고하면 주인은 다른사람이 주문하려는지 알죠...


그럼 주인이 "어이구. 죄송합니다. 어떤걔쉑키가 자꾸 장난전화를 해대서 뭐 시키시겠습니까?" 라고하면 "근데 왜 단무지 여태 안와요?" 하고 끊습니다.








.. 저러다 걸리면 모가지 날라가니 아무쪼록 조심.. <추천:공중전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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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문구점에 토끼한마리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지요.
"아저씨, 아저씨. 당근있어요?"
"아니, 여긴 문구점이라서 당근은 없어."
또 다음날 토끼가 문구점에 찾아왔습니다.
"아저씨, 아저씨. 당근있어요?"
"없데두 그러네. 딴데서 찾아봐."
하지만 토끼는 그다음날도 찾아왔습니다.
"아저씨, 아저씨. 당근있어요?"
그러자 아저씨는 정말화가나서 말했습니다.
"너 자꾸 당근 있냐고 물어보면 가위로 귀 다 잘라버릴줄알아!"
그런데도 다음날 또 토끼가 찾아왔습니다.
"아저씨, 아저씨. 가위있어요?"
(오늘은 왠일로..)"아니 다팔렸는데"
.
.
.
.
.
.
.
.
.
.
.
"아저씨, 아저씨. 그럼 당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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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나....무료한 자습시간에...이런이야기가 나왔다..
바이오맨과 후레시맨이 싸우면 누가이길까.............
열심히 토론한결과....우린 이런 결론을 도출했다...
바이오맨이 이긴다.......
이유는..................................................<밑에>











바이오맨은 우주특공대고 후레시맨은 지구방위대다..........ㅡㅡ;;;;
방위가 특공대를 어케 이겨~~~~


우리는 이 엄청난 결론을 도출해 내고..정말 재밌게 즐겼다.......
그리고 나서 많은 용사들이 거론 되었다........
로봇수사대 케이캅스......지구용사 선가드......영혼기병 라젠카........
건담 등등...

하지만.......우리는 단하나...지존의 자리는 가려낼 수 없었다.....
우주특공대 바이오맨을 하자니 영혼기병 라젠카가 있고...이것저것이 우리를 헷갈리게 하고 애매하게 했다.....

하지만....우리는 드디어 찾아내고 말았다....그 지존의 자리를....이것은 그 누구도 이기지 못할 지존의자리를 충분히 소유할수 있는 것이었다....

그것은 바로!!!!!!!!!!!!!!!!!<밑에>











무적 파워레인저......................
무적이다...누가 무적한테 개길 것인가.........ㅡㅡ






이 심오한 결론을 도출한 우리는 정말 뿌듯했다...여기서 끝이구나........
정말 끝인 줄 알았다...모두들 그렇게 믿었고....그것이 오류라고
생각한 사람은 전혀 없었다......그리고..그후에 우리는 자습시간이 끝난 후...
우리가 그동안 도출해낸 결론을 정리했다.....그리고....서서히 그것에 대해 잊는 순간..나는 정말...무적 파워레인저가...지존의 자리가 아니다는,

오류를 증명할 수 있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다.....
그리고 친구들한테 애들아...우리의 최후의 결론은 오류였어.......
그러나 친구들 왈, 무적인데??무적이야...~~무적을 누가이겨??
친구들은 맞았다...무적은 무적이다...이길자가없다...

하지만 내가 한 말 한마디에...아이들은 눈물을 흘리며...
내 말에 대해 넘버원 표시를 보였다.
내가 한 말은........<밑에>



절대 무적 라이징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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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꾸중들을때★

=모범생 :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뉘우치며 용서를 빈다.

=날나리 : 학교 안다니면 될거 아니에요! 라며 학교를 뛰쳐 나간다. 물론 다음날 학생과
끌려가 개죽음을 당한다

=일진회 : 묵묵히 선생님의 꾸중을 받아 들이는척한다. 그러다가 아무 말없이 주먹을 선생님께 선사한다. 다음날 물론 학교를 나오지 않아 날나리 처럼 개죽음 당하는 일은 없다

★"잘자 내꿈꿔"에 대한 견해★
=모범생 : 사랑하는 사람들의 굿나잇 인사라고 생각한다.

=날나리 : 조성모 새끼하고! 이정현 년하고! 어떤 사이일까 라며"잘 자 내꿈꿔" tv 광고가 나올때마다 괜히 흥분한다.

=일진회 : 조성모는 좋겠다. 띠~발!

★ 시험기간에 하는일.★

=모범생 : 자습,예습,복습..다시복습 또 복습 그리고 복습

=날나리 : 독서실 간다고 엄마께 구라치고 독서실에 가지않는다. 그리 고는 밤새 친구 집에서 시험지에 쓸데없이 밑줄만 긋다가 결국 점수같 지도 않은 시험 점수를 받는다.

=일진회 : 자고 놀고 먹는다. 그리고 다음날 앞 친구 뒤통수 열나게 갈긴다. 물론 시험 점수는 밑줄만 긋던 날나리 보다 한수위다.

★ 만나는 여자 스타일은. ★

=모범생 : 인문계열에 다니는 학생 또는 함께 공부할수 있는 순박한여 자.

=날나리 : 함께 잘수있고,함께 집나올수도있고, 함께 살림 차릴수 있 는 그런 착한(?)여자

=일진회 : 물주!

★ 인터넷을 어떻게 생각할까. ★

=모범생 : 수능공부도 할수있고, 학교수업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아주 좋은 통신 매계체라 생각한다.

=날나리 : 삐리리 사진과, 삐리리 동영상의 천국이라 생각한다.

=일진회 : 모범생 애들이 자신의 과제를 해주기 위해 필요한 곳이라 생각한다.

★ 쉬는 시간 ★

=모범생 : 책도보고, 같은 모범생들과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날나리 : 마음맞는 날나리 친구들과 여자이야기 하거나 일진회 애들 뒷다마 깐다.

=일진회 : 함께 생활하는 일진회 친구들과 화장실에 모여 담배를 피거 나 그날의 스케 줄을 짠다. 가끔 심심할땐 뒷다마 까다 걸린 날나리 애들 몰매깐다.

★ 자주 가는곳 ★

=모범생 : 도서관, 독서실, 같은 모범생 친구집.

=날나리 : 술취한 아저씨들이 지나 다니는 골목.

=일진회 : 술취한 아저씨 돈 뺏은 날나리가 지갑 열어 보는곳.

★ 학교를 다니는 이유 ★

=모범생 : 열심히 학문을 갈고 닦아 장차 나라에 이바지 할수있는 훌 륭한 사람이되어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

=날나리 : 아침에 엄마가 깨워서.

=일진회 : 학교 안다니면 일진회에 안껴줘서.

★ 소원 ★

=모범생 : 가족의 행복, 통일,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날나리 : 군면제, 일진회 뒤엎고 학교 장악하기.

=일진회 : 송광호의 무대포 정신을 길러 임창정 처럼 17대 1로 맞장 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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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압축율
* 경찰관 아저씨
... 짭새(3:1)

*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고다~~꾜 쏵쌤(9:5)

* 저것은 무엇입니까?
... 저기 뭐꼬?(2:1)

*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 할뱅교?(3:1)

* 저기 있는 저 아이는 누구입니까?
... 자~~는 누꼬?(13:4)

* 그 아인 벌써 멀리 도망갔는걸!
... 글마 토낐따!(12:5)

* 니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내가 그러는 거지, 니가 안 그러는
데 내가 왜 그러겠니?
... 니 글카이 내 글카지, 니 안 글카믄 내 글카겠나?(31:18)

* 나 배고파!/ 밥 차려놨어! 밥 먹어!
... 밥도!(2:1)/ 자! 무라!(8:3)

* 야! 저 녀석 구석에 처박아~~
... 점마~~ 공가라!(2:1)

* 어~~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 우야노!(11:3)

* 어쭈~~ 이것 봐라! (2:1)
... 이기~~요!

* 너 정말 나한테 이럴 수 있니?
... 팍~! (11:1 - 정말 자주 쓰는 한 단어! 효과가 큽니다)

* 왜 그러시는가요?
... 멍교?(7:2)

* 야! 그러지 좀 마!
... 쫌~~~!(6:1)

* 이 물건 당신 건가요?
... 니끼가?(8:3)

* 네~~! 그건 제 물건입니다.
... 언 도~!(9:2)

* 어디에 숨기셨나요?
... 우쨌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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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가 칸쵸를 무서워 하는이유
빼빼로와 칸쵸와 새우깡은 친구다.

빼빼로는 항상 등,하교때 칸쵸의
가방을 들어준다.그리고도
빼빼로는 맨날 칸쵸의 준비물을 대신
챙겨오고 필기도 대신해준다.

어느날 이를 이상하게 지켜본
새우깡이 물어봤다.
야 빼빼로야 니는 왜 맨날 칸쵸 시다바리나 하노?
그러자 빼빼로는 아주
조심스럽게 속삭였다
.
.
.
.
.
.
.
너 씨바..칸쵸 시키 등에 문신 못봤냐?




<하느님과 나>

하느님:너는 100살 동안 산다!

여자:정말요?

그래서 여자는 성형수술을 당장했다.
이쁘게 살기위해..
그러나 그여자는 성형수술을 한 바로
그날에 죽어버렸다.

하늘나라에서..

여자:지금난 20살인데 왜 거짓말을 했죠?

하느님:못알아봤다!!



<모기>
어느날 모기가 나에게 붙었다
그러자 나는 떨어지라고 협박을 했다
이렇게..
야! 떨어져 빨리 안가면 죽인다!
그러자
살려주셍 ! 제몸엔 당신 피가 흐르고 있어요





<개구리의 고민>
외로운 개구리 한마리가 전화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
상담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해 모든걸 알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오"
개구리는 기뻐서 어쩔줄 몰랏다.
"와우 잘됐네요 그러면 파티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나요?"
"아닙니다 생물 시간에 만나게 될것입니다."



<아버지 이름>
학생이 전학을 왔다.
담임 선생님이 학생 기록부를 작성 하려고
학생에게 아버지 성함을 물었다
선생님:아버지 성함이 뭐니?
학생:예 진가진 입니다
선생님:이놈아 부모님 성함을 그렇게 막 부르면 쓰나?
학생:죄송합니다
선생님:다시 말해봐
학생:예 아버지 성함은 진짜 가짜 진짜 입니다.
선생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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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평생 입어 보지 못한 농부가

하루는 일을 하다가 어떤 팬티 회사에서 나온 사람과 만났다.

회사원 : 저 팬티 좀 사시죠.

농 부 : 팬티를 입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회사원 : 첫 번째로 깔끔하게 지낼 수 있고,

두 번째로는 보온이 좋고,

세 번째로 착용감이 좋습니다

그러자 농부는 팬티를 샀다.

그리고는 며칠을 지내다가 화자실에 가고 싶어서

화장실에 가서 응가를 했다. 늘 하던 대로 바지만 내리고

팬티에 싸게 되었다. 농부는 바지를 올리며 이렇게 말했따.

"아, 역시 깨끗하군."

그리고 나서 걸어다니니까 뜨끈뜨끈해서

"역시 보온이 좋군."

그러다가 경운기에 앉았는데 느낌이 좋아서

"아, 역시 착용감이 좋군..."

라고 흐뭇해 했다나...
내용출처 : OH7IOF
답변들
re: 썰렁한 개그나 재밌는 예기 좀 가르쳐 주세요 ㅠ 많이많이 내공걸게요
permazzang (2004-09-14 20:09 작성, 2004-09-14 20:12 수정) 이의제기 | 신고하기
정말 일상에서 만ol 써먹는건대요 ,

너무 허무에서 , 친구분들에게 심한 구타나 다굴 위험이 ,,

또한 재미도 ,,,, 안좋음

우선 첫번째가요 ,

친구를 한명 데려다 놓고 밀어요 , 그다음 당겨요 ,

그럼 친구가 어이없어 하겠죠 ,

그때 말하시죠,

밀리오레 !

재미없나요 , ㅠ

그다음

문장 허무개그요 ,

1 .너 여기 왜 왔어 ?

변형 : 너 여기 웨하스 ?

2 . 니 얼굴 이제 안보겠어 !

변형 : 니 얼굴 이제 안 보거스 !

3 . 니네 둘이 싸우냐 , ?

변형 : 니네 둘이 싸우나 ?

4 . 아 , 전화가 안걸려 ,

또는 , 아 줄에 걸렸어 !

변형 : 아 , 전화가 안 걸리버 ,

또는 , 아 줄에 걸리버 ,!

5 . * 이건 레슬링 팬들에게만 ,

나 , 신화 팬이야 , ! (발음으로는 시나로 들리겠죠 ,)

친구분이 어이없어 하죠 ,

그때 ,

나 존시나 팬이야 , !

6 . 이건 욕인대요 , 다들 아실듯 ..

아 ~ 씨! 발냄새나 ㅠ

이어서 읽어보세요오 /..




어이 없으시죠 ,, 죄송합니다 ㅠ

채택 안하셔도 되요오 //
내용출처 : 제가 학교에서 써먹음 . ㅠ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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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1:14
Creative Commons License

'솔로부대'의 성탄절 전투법   조회(146)
 
기타 | 2004/12/23 (목) 21:36   추천(0)  | 스크랩(0) 
 
 

'솔로부대'의 성탄절 전투법 [마이데일리 2004-12-23 17:24] 
 

즐겁고 성스런 크리스마스. 특히 연인들에겐 일년중 가장 행복한 한 때다. 그러나 연인이 없는 외로운 솔로들에게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일명 '솔로부대'의 대응도 활발하다.

'솔로부대'는 연인이 없는 청춘남녀 가운데 연인 없음을 당당히 내세우는 이들를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다. 한 네티즌이 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선전 포스터 등을 합성한 사진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의 갤러리에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36.5도의 생체난로보다는 화려한 솔로를 택하겠다’ 는 결연한 구호를 가지고 활동하는 솔로부대는 그동안 빼빼로 데이(11월 11일)나 발렌타인 데이(2월 14일) 같은 연인들을 위한 날에 대비해 여러가지 생존법들을 내놓았다.

특히 솔로들의 '설움'이 극에 달하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솔로부대'가 내놓은 대응 방안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응방안들에는 소극적 시간 때우기 방법에서부터 커플들에 대한 적극적 '방해공작'을 담은 내용까지 갖가지 아이디어가 담겨있다.

"극도의 인내심으로 24일 밤까지 자지 않고 버티고 있다가 24일 11시59분부터 몰아서 잠을 잔 후, 깼을 땐 (크리스마스가 이미 지난)26일인 것을 확인하고 쾌감을 느끼자"는 방법도 많은 솔로 부대원들이 공감한 생존법이다. 다만 26일이 되기전 잠에서 깨버린다면 그 허무함은 자신이 책임져야할 몫이라는 전제가 달려 있지만.

솔로들의 TV시청을 위해 네티즌들이 작성한 '커플 공습 경보로 인해 집안 방공호에서 있을 솔로 부대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편성표'는 일목요연한 정리로 솔로 부대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반면 영화 '나홀로 집에'는 긴 생명력(?)으로 해마다 방송돼 솔로부대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부대원 모두 명동으로 가보자. 24일 밤 12시부터 약 3분 정도 거리의 불이 완전히 꺼지는 키스타임이 있어 그때는 근처 아무 여자한테 키스해도 된다"는 유언비어 퍼뜨리기는 물론 애교다.

이밖에도 동네 PC 방에서 커플들이 나란히 앉지 못하도록 한 자리 건너 하나씩 자리 차지하기 운동 같은 공격적 아이디어도 속출하고 있다.

'외로울지언정 부러워하거나 비참해지진 말자'며 크리스마스를 대비하는 한 솔로 부대원은 커플부대(솔로부대의 반대 개념인 커플들) 부대원들에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즐겁고 설레이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모름지기 크리스마스란 아기 예수가 이 세상을 구원하고자 강림하신 날. 성스럽고 경건하게 지내야 마땅한 이 날에 성(性)스럽게 몰두한다면 좋다가도 좋지 않을것이다"라고 야유하기도 했다.

[사진은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있는 솔로부대 독려 포스터들.]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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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Humor2009/0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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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에요 ㅠ.ㅠ
조회(22)
기타 | 2004/12/23 (목) 17:15
추천 | 스크랩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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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_ -;;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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