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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8.08.16 16:01
무더웠던 여름 마지막 즈음
시원함이 기대되게 하는 파아란 하늘
드문 드문 지나가는 하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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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7.09.1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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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World2017.05.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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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World2016.07.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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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5.12.07 22:40
언제나 널 그리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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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5.05.11 11:00



지치지 않기 포기하지 않기 어떤 힘든 일에도 늘 이기기
너무 힘들 땐 너무 지칠 땐 내가 너의 뒤에서 나의 등을 내줄게 
언제라도 너의 짐을 내려놓아도 된다고 

혼자라고 생각말기 힘들다고 울지 말기
너와나 우리는 알잖아
니가 나의 등에 기대 세상에서 버틴다면
넌 내게 멋진 꿈을 준거야

성급하게는 생각하지말기 정말 잠이 올 때면 그 자리에 기대어
너무 지친 니 몸을 잠시라도 쉬게 해줘 

혼자라고 생각말기 힘들다고 울지 말기
너와나 우리는 알잖아
햇살이 참 좋은날에 그런 날에 하루라도
또 다른 우리가 되어볼까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며 멈춰 설 수는 없어

혼자라고 생각말기 힘들다고 울지 말기
너와나 우리는 알잖아
니가 나의 등에 기대 세상에서 버틴다면 
넌 나의 지지 않는 꿈을 준거야

우리라는 건 니가 힘이 들 때 에 같이 아파하는 것

루나 - 목소리 참 좋으네요.

유튜브에는 많은 노래가 동영상으로 공유 되고 있습니다.
동영상을 mp3 로 바꺼주는 프로그램/어플 도 있습니다.
PC, MAC,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검색어 : YouTube to mp3 , http://tubemat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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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서 다운받나요

    2015.05.13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5.05.14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5.05.20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5.05.20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5. BlogIcon 음원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5.05.20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5.05.2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5.05.2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Thoughts/Will2015.03.24 12:26




<견지망월(見指忘月)의 愚> : 어리석은 사람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만 
                           눈이 쏠려 정녕 보아야 할 달은 못 본다는 뜻
                           중요한 본질인 달은 보지 못하고(잊어버리고)
                           중요하지 않은 비본질인 손가락에만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일컫는 말.


<유래> : 불교의 선종에서 유래. 
        선종에서는 손가락을 본질로 향하는 매개체의 의미로 사용.

        
근거1. 불교 능엄경, 능가경 :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면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쳐다본다(손가락을 달로 착각한다).        

근거2. 송(宋)고승전 : 인지망월(認指忘月) 득어집전(得魚執筌)
                      달을 잊어버리고 손가락만 생각한다.
                      고기를 잡고나서 통발에만 집착한다. 

       득어집전(得魚執筌)은 장자의 득어망전(得魚忘筌)을 변형시킨 것.


근거3. 구지선사의 이야기

구지선사는 원래 마조(馬祖) 문하의 대매법상(大梅法常: 752~839)의 법과 항주(杭州)에 있던 천룡(天龍)선사의 법을 전수하였다. 그리고 이 두 선사 밑에서 그는 대기대용(大機大用)을 익혔고 이후부터 법을 물어온 사람을 향해 손가락을 세워 보이는 것으로 가풍(家風)을 삼아버렸다. 특히 선가에서는 손가락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여기서 손가락 자체는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을 가리키는 매개적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대표적 예를 든다면 견지망월(見指忘月)이다. 즉,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사람들은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만 본다는 뜻이다. 여기서 달이란 자성(自性)을 뜻한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기 자성을 깨우쳐 개오를 직접적으로 체험하려 하지 않고 말만 따라다니다가 자기불(自己佛)을 잃어버리고 만다. 

구지선사가 손가락을 세워보인 것도 깨침을 간접적으로 열어보이는 제스처에 불과하다. 그러나 손가락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깨침이란 남이 시켜서 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체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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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5.02.03 11:20

최신 맬론 100곡의 대부분 을 차지했던 아이돌들의 노래가

무한도전 토토가 이후로 과거에 유행했던 노래들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예전노래들이 나올때면 옛일들을 회상하게 하는군요




To Heaven

조성모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거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게 올 수 없을만큼 더 멀리갔니 

니가 없이도 나 잘 지내 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친 거지 


비라도 내리면 구름뒤에 숨어서 

니가 울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걸 잘 알잖아 


혹시 니가 없어 힘이들까봐 

니가 아닌 다른 사랑 만날수 있게 

너의 자릴 비워둔 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밖엔 채울수 없어 


미안해 하지마 멀리 떠나갔어도 

예전처럼 니 모습 그대로 내 안에 가득한데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거야 이별이 없는 그곳에 

우리 다시 만날 그날이 그때까지 조금만 날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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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02:3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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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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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23:1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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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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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Will2013.04.29 10:14

1. 도보중 흡연 : 아침 출근시간에 지하철출그을 나와서 담배를 무는 사람들 뒤에 있는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어 보인다.


2. 공중장소(지하철) 소란스럽게 떠드는 행위 : 여러사람들이 같이 이용하는곳에서 마치 혼자만 있는것처럼 전화를 한다던가  수다를 떤다던가 하는것은 보기 않조아 보인다.


사람들 각자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 한다면 적어도 지금보다 나은 세상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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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0.11.09 10:47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정말 그런것 같아.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만큼 힘든일이 없을꺼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건..............기적....이란다.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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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Sensibility2010.09.03 11:09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더는 가까이 못가요
근데 왜 자꾸만 못난 내 심장은
두근거리나요
난 당신이 자꾸만 밟혀서
그냥 갈수도 없네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마음이 사랑을 따르니
내가 뭘 할 수 있나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아픔이 무뎌져 버릴 날이
언제쯤 내게 오긴 할까요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떡해 하란 말인가요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수가 없네요
당신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잠시만 아주 잠시만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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