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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16.11.30 14:09



http://박근혜퇴진.kr



박근혜 퇴진



국민을 바보로 아는것은 아닌지...참 개탄스럽네요


결자해지라 했으니 당신이 모르고한 행위에 대한 처신을 올바르게 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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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16.11.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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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Heng

An advisor to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was arrested and charged with using her influence to extort large sums from Korean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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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12.04.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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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언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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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11.11.28 08:36

[인터뷰] 010통합반대운동본부 서민기 대표 "쥐꼬리 만한 혜택으로 생색내기"

[미디어오늘이재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KT는 마케팅의 기본도 안된 집단이다"
"거지한테 적선하는 것도 아니고..."

010 통합반대 운동본부 서민기 대표의 입에서 거친 말이 쏟아져 나왔다. 그럴 만도 했다. 적게는 몇 년, 많게는 몇 십 년 '소중한 고객'의 대우를 받다가 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지난 23일 KT의 2G 서비스 중단을 조건부로 승인했기 때문이다.

방통위는 KT에게 14일 동안 2G 가입자에게 서비스 중단을 알리는 통지를 하고, 가입전환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라고 이용자 보호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바뀌는 사실은 없다. 다음달 8일부터 2G 가입자 15만 9천명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KT의 3G 서비스로 전환하거나 타 이동통신사로 서비스를 전환해야 한다.

서민기 대표는 25일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2G 종료승인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KT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민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소송 규모는 3만 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 번호 계속 쓸 수 있게 해달라는 건데...


010 통합번호 반대운동본부는 이름은 거창하지만 2G 가입자들이 자신이 기존 번호를 원래대로 쓰게 해달라는 민원 창구와 같은 곳이다. 일각에서는 마치 2G 이용자들이 '알박기'해서 보상을 노리는 집단으로 매도하기도 한다.

하지만 서 대표는 "KT 2G 가입자 15만 9천명 가입자는 2G 서비스가 꼭 좋아서 쓰는 게 아니라 대다수가 2G 서비스를 쓰지 않으면 자신의 번호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기존 번호를 통해서도 3G 전면 허용이 가능하도록 해주라는 것이 이 단체의 명확한 요구다.

자신의 기존 식별번호를 고수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일례로 최장 27년 동안 2G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20년 넘은 세월동안 전화번호와 함께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온 셈이다.

서 대표는 "수십 년 동안 써온 전화번호로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해놨는데 그것을 하루 아침에 깨버리면서 그 제반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고 있는 것"이라며 "영업사원은 명함을 다시 파야 하고 인터넷 개인 정보를 수정해야 하고, 현금 영수증 번호를 수정해야 하고 그런 시간적 물리적 비용은 누가 대줄 수 있느냐"고 호소했다.

현재 방통위는 2G 서비스의 기존 식별번호로도 3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이것 역시 2013년까지 한시적인 이용만 가능할 뿐이다. 방통위의 강제 번호통합 정책 때문이다.

하지만 KT는 2013년 이후에도 기존 식별번호가 바뀌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며 2G 가입자를 설득해 해지한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 미디어오늘 자료사진

서 대표는 방통위의 번호통합 정책이 법적 근거가 없는 위법한 정책이라면서 이번 KT의 2G 종료 승인도 방통위가 KT 편에 서서 통합번호 정책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방통위는 지난 9월 "01X 이용자의 3G로의 한시적 번호이동 시행계획"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사업자들은 '이동전화 번호이동성 개선 이행명령'을 가지고 소비자에게 일정 기간 경과 후 010으로 번호를 변경할 것을 강제하고 있다.

하지만 전기통신사업법 제58조 제1항에 따르면 "이용자가 전기통신사업자 등의 변경에도 불구하고 종전의 전기통신번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010 통합반대 운동본부는 이에 대해 "방통위의 결정은 사업자 변경이 없는 경우에 한해서만(자사 2G에서 3G로의 번호이동) 한시적 번호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한정함으로써 번호이동성 제도의 취지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쥐꼬리만한 보상...거지한테 적선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KT의 3G 서비스로 전환하거나 다른 이동통신사들의 서비스로 전환하면 보상이 많은 것도 아니다.

서 대표는 "거지한테 적선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KT 보상 정책을 강하게 비난했다.

KT는 자사 2G 가입자들이 자사 3G로 전환할 경우 3G 가입비 2만4천원을 면제해주고 무료 단말기를 제공하고 위약금과 할부금은 면제해주기로 했다. 또 월 6천6백원씩 요금을 할인해주고, 장기할인서비스를 마일리지 형태로 승계해주기로 했다.

서 대표는 KT의 보상 정책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하며 "기존 번호의 서비스 할인 같은 것은 전혀 반영된 것이 없고 일종의 생색내기를 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서 대표에 따르면 2G 서비스 가입자의 기본 요금은 1만2천원 정도 수준이다. 스마트폰으로 3G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는 3만5천원이 기본 요금이다. 세 배 이상 차이가 나는 셈이다. 위약금을 면제해주기로 했다지만 2008년부터 2G 단말기 모델 생산을 중단하면서 2G 가입자 대부분은 위약금 문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34종의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해준다지만 해당 단말기는 현재 어느 누구나 통신사 대리점을 가면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특히 2G 가입자 대부분은 장기 서비스 고객으로 통신요금의 15%를 할인받는 장기 할인 혜택을 받고 있는데 3G 서비스로 가면 전혀 보장을 받지 못한다.

서 대표는 "가입비, 위약금 등을 면제해준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회사가 일방적으로 고객의 계약을 폐기했다면 당연히 해줘야 할 것들"이라고 비난했다.

서 대표는 장기할인 요금 승계 문제에 대해서도 "SK의 경우 2G 가입자들이 자사 3G로 가입할 경우 요금제를 승계해줬다"고 꼬집었다.

방통위는 다른나라와 비교해 전체 KT 가입자 중 2G 가입자는 0.96%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주요 근거로 내세워 폐지를 승인했는데, 서 대표는 0.96%라는 숫자도 '허수'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실제 지난 3월까지만 해도 KT 2G 가입자는 110만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3월 이후부터 101만명(4월), 81만명(5월), 53만명(6월)으로 급격히 감소하다가 11월 폐지 승인 직전 15만 9천명으로 집계됐다. 물론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났듯이 KT 2G 이용자의 급격한 수 감소는 KT의 위법적 행태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외에 가입자 중 자기도 모르게 해지된 사례가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다.

서 대표는 "기존 식별번호의 서비스를 정지해놓은 사람 중에 일방적으로 해지돼서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군대나 해외에 가 있어 서비스를 정지해놓거나 서비스를 이용하지는 않지만 번호를 간직하기 위해 일정 요금을 내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사람들을 상대로 강제 해지한 사례가 많다는 얘기다.

서 대표는 "0.96%라는 숫자는 분명 허수가 들어가 있다. 해지 사례별로 데이터를 뽑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폐지 승인 이후 배신감을 느껴서 KT의 2G 서비스를 제외하고 모든 KT 제품을 다 해지하겠다는 사람이 많다"며 "마케팅이라는 것은 신규 가입자를 위한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을 활용해 재마케팅이 보다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KT는 마케팅의 기본도 안된 집단"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번 방통위의 결정이 다른 이동통신사들에게 나쁜 선례로 남을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지난달 기준으로 SKT의 2G 가입자는 729만명, LGU+는 931만명에 이른다. 특히 SKT는 011번호 가입자의 충성도가 높아 브랜드화에 성공한 케이스로 꼽히는데, 번호통합 정책에 따라 2G 서비스가 종료되면 큰 반발에 부딪힐 것으로 보인다.

서 대표는 "KT는 무리를 둬서 브랜드 가치를 깎아 먹은 것인데, 다른 통신사들도 딜레마에 빠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대표는 지난 2월 제기한 방통위의 강제번호통합정책에 대해 헌법소원에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헌법 소원은 '본안'을 통과해 최종 헌재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서 대표는 "방통위의 강제 번호 통합정책은 법적 근거가 없다. 국민 편익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소하겠다"고 밝혔다.

(11월25일 오후 5시15분, 일부 내용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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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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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11.04.23 13:44
BBK 수사팀 패소…방송 3사 침묵
 
(사)민주언론시민연합
 
 
■ BBK 수사팀 패소…방송 3사 침묵
 
21일 서울고법 민사 19부(고의영 부장판사)는 BBK 사건 수사팀이 주간지 시사인(시사IN)과 BBK 관련 기사를 쓴 기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 대해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지난 2007년 12월 주간지 시사인은 “검찰이 김경준 씨에게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게 유리한 진술을 하면 구형량을 3년으로 맞춰주겠다’고 진술 번복을 요구하며 회유․협박 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당시 시사인은 김 씨가 장모와 면회하면서 작성한 메모를 근거로 제시했다. 메모는 서툰 한글로 “지금 한국 검찰청이 이명박을 많이 무서워하고 있다, 이명박 쪽이 풀리게 하면 3년으로 맞춰준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7~10년”, “누나랑 보라(부인)에게 계속 들어오는 고소도 없애준다고 한다”는 내용이 쓰여 있다. 또 아래쪽에는 김 씨 장모의 필체로 “내 생각에는 3년이 낫지 않을까”라고 쓴 대목이 있어 두 사람이 필담을 나눴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시사인은 “김 씨 가족은 한글 이면계약서의 도장이 이명박 후보의 도장으로 판명되었지만 검찰이 김경준 씨와의 거래를 통해 수사의 물꼬를 돌렸다고 주장했다”, “김 씨의 누나 에리카 김 변호사는 ‘검사들은 이명박 씨가 어차피 대통령 될 사람이어서 수사가 안 되니 기소할 수 없다고 동생을 설득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BBK 수사팀은 “검찰이 적법하게 수사하면서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했는데도 김경준 씨의 일방적 거짓 주장을 사실처럼 보도했다”며 시사인을 상대로 6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1심 재판부는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며 36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나, 서울고법은 이를 뒤집은 것이다.
 
서울고법은 “기사에 보도된 김 씨의 자필 메모와 육성 녹음이 실제 존재하는 등 기사의 허위성을 인정할 사유가 충분하지 않다”면서 “기자가 직접 관련자​를 만나 김경준​이 작성한 자필 종이와 육성 녹음을 건네받​고 인용해 작성한 것으로 명예 훼손 책임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증거물의 사후 조​작 증거가 없고, 메모도 검찰청​사 내에서 작성됐​으며, 녹음 테입도 마찬가​지로 검찰청​사 내에서 가족과 통화한 부분”이라며 “객관적 사실 보도로 명예훼​손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시사인의 손을 들어줬다. ‘이명박 당시 대선후보의 의혹을 조사해야할 검찰이 오히려 비호에 나섰고, 중요 증인을 회유․협박했다’는 보도를 “객관적 사실 보도”로 본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주’라는 주장은 2007년 대선정국에서 파문을 일으켰다. 그러나 검찰은 이 의혹에 대해 석연치 않은 수사로 비난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의혹이 말끔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김 씨의 누나 에리카 김 씨는 돌연 귀국해 ‘이명박 대통령이 BBK의 실소유주라는 주장은 거짓’이라고 선언했고, 검찰은 이에 화답하듯 에리카 김 씨에게 ‘기소유예’ 등의 ‘선처’를 베풀었다.

이런 상황에서 검찰과 시사인의 공방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이 나옴으로써 BBK와 이명박 대통령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에 관심이 쏠릴 수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언론들이 이 날 판결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도하지 않았다.
 
21일 방송 3사도 이 판결을 보도지 않았다. 방송사들은 서태지-이지아의 이혼소송에 대해서는 한 꼭지 씩 보도했다.
 
한편, BBK 수사팀의 패소 판결이 난 직후 서태지-이지아의 이혼소송이 기사화된 사실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BBK 판결을 덮기 위해 터트린 기사”라는 음모설이 떠돌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지아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바른’은 이번에 패소한 BBK 수사팀의 변호를 맡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은 2007년 BBK 사건에서 이명박 대통령 측의 변론을 맡았고, 이 정부 들어 정부 관련 소송을 전담하다시피 했다. 야당이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미디어법 부작위 소송 때는 김형오 의장 대리를, KBS 정연주 전 사장이 낸 ‘해임무효 청구 소송’에서는 정부 대리 맡는 등 굵직한 재판들을 담당하면서 성장했다.<끝>
 

2011년 4월 22일
(사)민주언론시민연합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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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4.25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News/Society2010.06.30 15:06

 

 

출처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0&ref=search&sort=wtime&clipid=25048992&searchType=0&svcid=&svctype=1&q=%EC%A5%90%EC%BD%94&lu=v_search_02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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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10.01.21 11:51

당신은 진짜 이렇게 될지 알고 계셧나요?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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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10.29 11:05

   

증상

감기(Cold)

신종플루(Flu)

열은 드물게 나타남

열은 보통 독감의 80%정도에서 나타남. 37.8도 이상이 3~4일 지속되는 것은 독감과 관련있음

기침

콧물 기침이 종종 나타남

보통 콧물 없이 기침만 발생 (건기침)

몸살

가벼운 몸살이 약간 나타날 수 있음

매우 심한 몸살이 나타남

코막힘

코막힘은 일반적으로 나타나며 감기와 함께 보통 일주 이내에 치유됨

코막힘은 독감에는 잘 나타나지 않음

오한

오한은 감기과 드물게 나타남

독감환자의 60%는 오한을 겪음

피로감

가벼운 ~ 보통 정도

보통~심함

재채기

재채기는 보통 나타남

독감은 재채기가 잘 안나타남

발병 증상

감기는 며칠간에 걸쳐 발병하는 경향이 있음

독감은 3~6시간내에 빠르게 발병하면서 고열, 몸살과 같은 급작스런 증상을 보임

두통

두통은 감기에는 보통 드물게 나타남

독감 환자의 80%는 두통을 수반함

편도선

편도선은 일반적으로 나타남

편도선은 잘 나타나지 않음

흉부 불쾌감

흉부는 감기로 가볍거나 보통 정도의 불쾌감

흉부 불쾌감은 종종 심한 경우가 있음

 

신종플루 알고 대처를 해야 같습니다.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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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10.13 12:28

네이트온 사기꾼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이정도 줄이야.

네이트온 암호를 자주 바꺼주어야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을거 같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 잡을 수 있을까 ?

 

모쪼록 참조하시여 저런메세지 받으시면 전화부터 하시고 전화가 안된다면

이체를 하시지 않는게 좋을듯 싶네요.

 

우체국 104919-02-12228 신연수

 

다음은 체팅 내용이며 친구이름은 개인정보보안상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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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사기꾼) says :

뭐해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어 올만이네?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나 감기걸렸는데 ?

홍길동(사기꾼) says :

ㅇㅇ

홍길동(사기꾼) says :

잘 지냇어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뭐 그냥 그렇지..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우찌 지내 ?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장가가냐 ?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연락도하고..

홍길동(사기꾼) says :

나두 그냥 그렇지무

홍길동(사기꾼) says :

ㅠㅠ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다행이네.. 장가는 아닌모양이라서 ㅎㅎ

홍길동(사기꾼) says :

나 지금 급한일이 잇어 그러는데 ..부탁하나해두 돼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들어줄만한거면...

홍길동(사기꾼) says :

나 지금 이 체 해야 할곳이 잇어 그러는데 ..대신 먼저 해줄수잇어..저녁에 들어 갓어 꼭 넣어 줄게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참 너 전화번호 어케 됬지 ?

홍길동(사기꾼) says :

ㅇㅇ

홍길동(사기꾼) says :

나지금 전화 할 상황이 아니엿어 그래

홍길동(사기꾼) says :

좀 도 와줘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얼마나 ?

홍길동(사기꾼) says :

100 만원 정도

지인을 사칭하면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전 요구 시 전화를 통해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자세한 안내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계좌는 ?

홍길동(사기꾼) says :

지금 해줄수잇지

홍길동(사기꾼) says :

저녁에 꼭 넣어 줄게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계좌번호 알려줘

홍길동(사기꾼) says :

ㅇㅇ

홍길동(사기꾼) says :

잠 만

홍길동(사기꾼) says :

우체국 104919-02-12228 신연수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니계좌번호 알려줘...

홍길동(사기꾼) says :

나 지ㅡ금 보안 카드 안 가져 왓어 그래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저사람 누군데 ?

홍길동(사기꾼) says :

내 가 이 체 을 해서 받는 사람이 야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너랑 관계가 어케 되냐고

홍길동(사기꾼) says :

사업하시는분이야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어떤 ?

홍길동(사기꾼) says :

아 그건 나중에 내가 다시 얘기해줄게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아 알았다....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좀이따 확인해봐..

홍길동(사기꾼) says :

몇분이 면 돼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바로 넣어줄께..

홍길동(사기꾼) says :

ㅇㅇ

홍길동(사기꾼) says :

고 마워

FrankLee..접근금지(감기걸렸음) says :

어 나중에 연락해라~

홍길동(사기꾼) says :

니; 게 좌 불러 줘

홍길동(사기꾼) says :

저녁에 넣어 줄게

홍길동(사기꾼) says :

아직이야.

홍길동(사기꾼) says :

야됏어

홍길동(사기꾼) says :

지금 뭐하니

   

~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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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05.25 16:02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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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05.23 21:31

 

당신을 열열히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당신의 마지막 가시는길
편히 가시길 기원 합니다.

남을 해코지 하는사람들 당신들도 같은길을 걷게 될것입니다.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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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05.15 09:40

요즘 은행 현금인출기에 사기칠 목적으로 사기꾼들이 지갑을 두고 가는 사례가 많다 합니다.
 

 이것을, 좋은 일을 하겠다고 들고 나오거나, 그냥 가지고 나오면 절도죄가 성립된다고 합니다.
 

 CCTV의 성능이 좋아서 현금 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적이 가능하며 1주일 안으로 경찰이 집으로 방문하게 됩니다.
 

 쉬운 예를 들면, 사기칠 놈이 현금 인출기 앞에 지갑을 두고 나갔는데. 그것을 모르고, 좋은 일 하려고 지갑을 우체통에 넣어 주면, 사기칠 놈은 지갑에 돈이 많이 들어 있다고 신고 하고, 경찰에서는 CCTV사진을 이용해서 추적을 하게되고, 집으로 경찰이 찾아옵니다.
 

 사기칠 놈이 합의금으로 거액을 요구한다 합니다.
 

주변에 아는 친구가 좋은 일 하려다가 4백만 원 정도에 합의하였다고 하네요. 실제 지갑에는 만원만 들어있었고....아무것도 없었다는데...
 

경찰에서도 그 계좌를 추적해 봐도 10만원도 안 들어 있었던 계좌라서 당하셨다고만 위로 한답니다.
 

잘 아는 은행 직원으로 부터 받은 글이라는 신종 사기 수법이라고 하는데....

 

우리 모두 조심 또 조심! 하셔야 하겠습니다.
 

좋은 일도 하지 말고 모른 척하는 게 상책이네요~~~

Posted by 프랭크리
TAG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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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는 공짜가 없지요. ^^; 그래서 좋은 일에도 대가가 따른 답니다.

    2009.05.15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News/Society2009.04.14 10:18
 
(서울=연합뉴스) 피 한 방울이나 소량의 세포 조직만으로도 암을 진단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더타임스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이 기술은 소량의 표본만으로 암 단백질을 분석할 수 있어 전신마취 상태에서 세포 덩어리를 떼어내는 외과적 조직검사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 의대 연구팀은 단백질 표면의 변형에 따라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전하를 이용, 암 관련 단백질을 분리시키는 의료기기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특정한 세포에 달라붙는 면역시스템인 항체를 사용, 다양한 단백질의 양과 위치를 확인했으며 이 기술을 통해 사람의 임파종 표본에서 일반적인 암 유전자의 다양한 활동을 감지하고 임파종의 유형까지도 구분해낼 수 있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또 암 치료 과정을 보다 빠르고 쉽게 관찰할 수 있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연구가 혈액암 위주로 이뤄졌으나 이 기술이 고형종양에도 적용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현재 머리와 목의 종양에 대해서도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팀의 딘 펠셔는 "(이 기술을 이용해)우리는 1 피코크램(1조분의 1g)의 단백질까지도 감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백질이 어떻게 변형되는지 매우 미세한 변화까지도 관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탠퍼드 의대 종양학자 앨리스 팬은 새 기술에 대해 "일반적으로 치료의 효과가 있는지 측정하는 방법은 몇 주간 기다리며 종양의 크기가 줄어드는지 관찰하는 것"이라며 "세포 단계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감지할 수 있게 된다면 이는 상당한 진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의학전문지 `네이처메디슨' 온라인판에 게재했으나 기술이 상용화되려면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mong0716@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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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03.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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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근 아나운서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에서 전해드리는 뉴스 속보입니다.
한나라당이 언론 악법을 통과시켜 방송을 장악하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도 위태롭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전세계에 알리고자합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에서는 전 세계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최현정 아나운서(영어)

긴급 속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이제 겨우 1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합의 없이 언론의 자유를 규제하는 법안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것을 날치기라 부릅니다.
이 악법은 온 국민의 분노를 부르고 있고, 대한민국은 언론 자유를 잃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방현주 조합원 (중국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13억 중국인들이여!!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해주십시오.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또 한 통의 항의전화를 해주십시오.
이번에 전화 걸 사람은 김형오 국회의장입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허튼 짓 하지 마라.”

* 권희진 조합원 (프랑스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사르코지와 브뤼니의 만남보다 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커플이 탄생하려고 합니다.
바로 3대 대형극우신문 조중동과 방송의 결합입니다.
이들의 만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대재앙이 될 것입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반대하고 있지만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 이동희 조합원 (스페인어)

지금 대한민국에서 많은 단어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상식 소통 언론자유....
세상에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는 시계도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가 후퇴하고 다시 독재정권이 부활했습니다.

* 하지은 조합원 (일본어)

언론법 개정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한나라당의 말은 거짓말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정말로 거짓말입니다.
한편, 국회 문방위에서는 난데없이 일본어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겐세이 놓고 끼어들이시면 계속 늦어지니까...”
우리가 한나라당에게 듣고 싶은 말은 ‘겐세이’가 아니라 ‘쓰미마센’입니다.

* 김정근 아나운서 (클로징)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희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 주십시오.

‘언론장악 저지투쟁’






MBC가 세계인에게 보내는 간절한 메시지입니다.
한국 대통령의 언론장악을 저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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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ociety2009.02.17 19:04
MB정부, 계급적-지역적 텃밭에서도 지지율 폭락 ‘비상’

[분석] 강남-부산 지지율 추이...‘국민통합 저해’가 주원인
입력 :2009-02-16 17:28:00  
[데일리서프] MB정권 지지율에 비상이 걸렸다.

일부 조사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30%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지만, 속사정을 보면 그렇게 간단치 않기 때문이다.

우선 이 정권에게 일종의 '계급적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지역에서도 국정지지율은 강북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절반 이상의 사람에게 부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왔다 게다가 지역적 기반 가운데 하나인 부산 지역에서도 매우 좋지 않은 평가가 나왔다.

먼저 '계급적 기반'을 보면 시사주간지 '한겨레21'과 '나우리서치'가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강남·서초·송파구) 주민 500명과 강남 3구를 제외한 서울 지역 주민 500명 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지난 1년 국정 운영에 대해 강남 주민 53.6%가 "못한다"고 답했다.

물론 긍정적인 평가도 39.9%로 나와 평균적인 지지율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었지만, 과반수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

특히 종부세 완화 등으로 자신의 계급적 기반을 다지는데 정권의 명운을 다할만큼 큰 공을 들인 것을 감안하면 기대치에 비해 낮은 수치이다.

여기에 지역적 기반 가운데 하나인 부산지역에서도 심상치 않은 수치가 나왔다.

부산MBC와 동의대 선거정치 연구소가 공동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여론조사결과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지난 1년간 국정운영에 대해 '아주 또는 약간 잘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는 16%에 그친 반면 부정적인 평가가 41%, 그저그렇다 39%를 기록했다. (2월 6일과 7일 이틀간 부산시민 700명에게 전화설문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부산시민들을 상대로 한 이 조사결과는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의 지난 1일 국정지지율 38.1%, 리얼미터의 지난 12일 결과치인 27.5%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치이다.

각 여론조사마다 서로 다른 기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 쳐도 부산의 민심은 현 정권에게 매우 싸늘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부산MBC의 여론조사는 최근 청와대의 ‘연쇄살인범 활용 이메일’ 사건이 불거지기 전의 수치다. 그 이후 상황이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좋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각종 현안에 대한 질문에서도 마찬가지 결과였다. 부산 MBC 조사에서 ‘용산참사의 책임론’을 묻는 질문에서 정부 책임이라고 답한 이는 47%로, 농성자 책임이라는 33%보다 훨씬 높았다. 강남지역 조사에서도 54.8%가 ‘현 정부는 부유층과 기득권층을 위한 정부'라고 답했으며, 64.2%는 방송법 개정에 반대했다.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국민 전체 여론을 무시하는 정책이 시행되어 국민통합에 저해가 된다면 당장 그 정책에 수혜를 입는 당사자층에서도 정권을 지지할 수 없다. 이는 과거 정부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지적했다. 결국 지지율의 요체는 ‘국민통합’임을 다시한번 되새겨야 한다는 지적이다.

하승주 기자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7529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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