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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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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서해 오천항의 조기낚시
조회(212)
낚시 | 2007/09/07 (금)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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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오천항의 조기낚시
 
지난 추석 때는 난데 없이 집집마다 조기 걱정이 태산같고 생선전마다 조기를 찾는 부녀자들이 고개를 살레살레 내두르며 빈 장바구니를 옆에 끼고 시장 골목을 누비고 있었다. 제사상에 올릴 참조기를 찾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에 2,3십년 전만해도 그렇게 많던 조기가 왜 이렇게 귀해룶을가?
연평도 앞바다에 떼로 몰리던 소위 で 참조기と는 한 때 한반도 전지역의 사람들이 먹고 남을 정도로 많았고, 영광 근처에서 잡아 말린 굴비는 미식가들의 눈요기는 물론이요 대가집 제사상에 빼놓을 수 없는 제물이었다. 그런데 그 조기들이 다 어데 갔단 말인가?
내가 들은 바로는 금년 추석 명절에 갓 잡은 서해 바다의 참조기로 차례를 올린 집은 별로 없을 법하다. 서해안의 조그마한 포구인 남당리 뱃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금년 경우 500만원의 선금을 받고 추석 명절에 조기를 대기 위해 온바다를 수 없이 누볐으나 결국 헛탕을 치고 받았던 선금을 되돌려 주었다고 한다.
땅 위 뿐만 아니라 바다 밑까지 자연 환경이 바뀌어 해저에서도 지상과 함께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50년전 100년 전의 바다와 오늘의 바다가 다르다. 그 바다에 찾아오는 고기의 종류도 달라룶다. 그런데 이미 없어진 그 で노르스름한と 참조기만 찾고 있으면 어찌한단 말인가?
조기에는 수 십 종의 조기가 있다. 그 중에서 해마다 가을이 되면 서해 대천 앞 바다를 중심으로 숫조기 또는 보구치라고 부르는 조기들이 밭을 이루고 있어 태공들과 뱃사공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참조기 없는 세상 한탄 말고 보구치 낚시나 한번 하려고 여정에 올랐다. 목표 지점은 대천 바로 못미쳐에 있는 오천항이다.
000 경부고속도로 양재인터체인지에서 거리계를 세팅하고 지정 속도로 달리다보니, 좌로 우로 쌩쌩 거리며 달리는 차들이 많다. 대개는 시속 120킬로미터로 달리고 있으며, 어떤 차는 14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를 내고 있었다.
천안 인터체인지에 도착하여 엉겁결에 で서울에서 천안까지 몇 킬로미터인가と 물어보았다. 집표원의 で83.5킬로미터と라는 대답에 무심코 고속도로 통행 영수증을 보았더니 정확한 대답이었다. 그렇다면 왜 내 차의 거리계는 で063と을 가르키고 있을가? 서울 기점을 기준으로한 영수증과 툴 게이트를 기준으로한 거리의 차이였다.
066 천안 외곽도로상 3거리에서 21번 국도를 택하여 우회전하여 온양길을 택하고, 온양 역시 외곽도로로 우회전해서 통과했고, 신례원과 예산도 외곽도로를 이용했다. 예산을 빠져나와 바로 나타나는 108 세갈래 길은 초행인 경우 약간 조심해야 방향을 잡는다. 천안에서 이곳까지는 일부 외곽도로를 제외하면 모두 왕복 4차선 큰 길이나 여기에서 곧게 뚫린 직진 큰길은 수덕사로 가는 길이다. 좌회전 좁은 길을 택해야 21번 국도로, 우리가 찾아가는 오천항을 갈 수 있다.
125 홍성읍내 다리에 도착하였다. 큰길만 다닌 사람이면 잠시 망연자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도로는 좁고, 차는 많고, 거기다가 갈래길마져 많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곳이다. 왜 서해안 중심도시라는 홍성만 아직까지 외곽도로가 나지 않았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겨우 겨우 이정표와 신호등를 보면서 광천행 21번 국도를 찾아 좌회전했다. 얕은 고개길을 넘으며 쾌적하게 달리던 차가 옴싹달싹 못하게 도로에 갇히었다. 멈춘 차량의 꼬리가 길어지자 이번에는 서로 빨리 가려고 차선을 무시하고 진입한 차들이 뒤엉켜 일대 수라장을 이루었다. 선진국 어쩌고 하는 세상 사람들의 운전 문화 수준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끄러운 현상이다.
137 광천 입구에서 외곽도로를 거쳐 146 で청소と에 도착하였다. 우회전해야 오천행이다. 서울에서 떠나 서해 바다의 포구가 처음으로 빠끔하게 얼굴을 내밀지만, 확창 공사가 진행중인 비포장 도로는 비까지 와서 엉망진창이다. 151에 다시 포장도로가 나타나 154 오천항에 도착했다.
조그마한 포구에는 어선과 낚시배들이 걸려 있고, 이곳저곳에는 사람들이 바닷물 속을 기웃 거리며 낚시대를 휘두른다. 포구에 서서 앞을 보면 세 갈래의 바닷물길이 펼쳐진다. 이 중에서 왼쪽 물길이 우리가 예정한 보구치 낚시터로 가는 길이다.
자기 차를 이용하지 않고 서울에서 이곳으로 낚시를 오려면 오천항으로 출조하는 바다낚시회의 대절 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대개는 토요일 밤에 서울에서 출발해서 다음날 새벽에 도착한다. 나는 우리 3형제 식구들이 모처럼 모두 오천에 모여 배 한 척을 대절해서 하루를 뱃놀이 겸 낚시를 하자고 약속했기 때문에 내 차로 왔다.
내일 새벽에 낚시를 나가기 위하여 식구들이 쓸 낚시 장비와 채비를 준비했다. 식구 수대로 고패를 사고, 미끼로 쓸 청갯지렁이와 현지에서 고기를 낚는 사람들이 쓰는 바늘 채비와 봉돌을 준비했다. 낚시를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무난한 것은 현지민들이 쓰는 현지 채비를 구해서 쓰면 좋다.
낚시대가 없는 사람도 걱정할 것이 없다. 서해안 어데를 가던지 で고패と라는 우리나라 특유의 낚시 장비를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고패란 원래 절간에서 입구에 깃빨을 걸 때에 줄을 감고 풀어주는 도구였다. 어느날 불공을 드리러 절에 왔던 어부가 그 기구를 이용하여 고기를 낚으면 편리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깃발처럼 큰 고기를 고패로 낚으면 줄이 터지거나 낚인 고기를 놓칠 염려가 없어 보였다. 그 큰 깃빨도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끄떡 없으니, 낚인 고기가 제 아무리 도망을 치려고 해도 고패줄을 끊을 수야 있으랴! 아마, 이런 것이 고패낚시의 효시가 되었을 것이다.
다음날 이른 새벽, 삼형제의 온 집안 식구들이 오천항에 모였다.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낚시를 온 사람들은 총무의 안내에 따라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곳에서 낚시배를 사용하는 어선들은 대개 10여명이 어울려 타기 때문에 배마다 인원을 배정하고, 미끼와 채비를 나누어 주고, 새벽밥을 먹는다.
한 바탕 부산을 떨고 배가 안개 낀 포구의 여명을 뚫고 대천항 앞 난바다와 효자도 원산도 등지로 보구치를 낚으러 나갔다. 조그맣고 아기자기한 포구를 지나는 멋과 맛이 일품이고, 이글거리며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것 만으로도 참조기타령이 싹 가신다. 뱃길 한 시간만에 난바다에 도착하였다.
벌써 수 많은 배들이 보구치낚시에 재미를 붙인 사람들을 싣고 나와 있다. 저마다 릴이나 고패에 줄을 감고 바늘을 달아 청개지렁이를 미끼 삼아 보구치낚시에 열중이다. 나는 이곳에서도 견지대를 이용하여 현지 채비를 연결했다. 30선치미터 정도의 보구치들이 배전에 낚여 나오자마차 특유의 で복!복!と 소리를 낸다. 아마도 이 소리 때문에 で보구치と라는 이름이 생겼는지 모른다.
수 십척의 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낚시를 하는 것은 숫조기들이 で밭と 처럼 떼를 이루어 어군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밭 그 떼 위에서 낚시를 하면 재수가 좋은 날은 7-8십 마리를 낚지만 떼나 밭을 만나지 못하면 보구치는 아무리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다.
보구치 낚시배 주위에서는 긴 장대 두개를 양쪽 날개처럼 펼친 토속 삼치 낚시배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서양의 트롤링에 비하여 지극히 낭만적이고 정서적인 풍모라서 자랑스럽다. 이 다음에 외국 친구를 만나면 한번 되리고 와서 보여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획이 목적은 아니었으나 보구치는 집에 가서 먹을 반찬용으로 낚는대로 소금을 뿌려 아이스박스에 넣어 보관하고, 나머지 고기들, 쏨뱅이 바다쏘가리 노래미 도미 농어 등은 비늘을 털고 내장을 긁어낸 다음 회를 떴다. 초고추장에 찍어 한 잔 술을 마시니, 내가 왜 이 좋은 바다를 버리고 서울에 살고 있는지 의심이 생겼다. 에라, 서울을 버리고 바다에 살거나...
 
http://user.chollian.net/~songwoo/fish00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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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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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프 카바
조회(504)
낚시 | 2007/04/07 (토)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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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MTF 히프커버(엠보싱)
판매원 : MTF낚시물류창고
사이즈 :
마일리지 : 300
판매금액 :    
수량 :
 장바구니를 이용하시면 일괄 주문처리를 할수 있습니다.
 
 
 
 
 
 
 
 
 
 
 
 
사용후기 찍찍이 붙어있는것이 좋음[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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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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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권 유선사들
조회(10318)
낚시 | 2007/03/01 (목)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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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침선 안흥/유선 인천권 기타권
프로호
안흥2호
태풍호
세진호
한라호
한하호
여명호
바다호
블랙홀
마나루호
용성호
 
 
항구낚시
털보낚시
베테랑낚시
남덕호
영진호
은진호
봉길호
나비스호
성남호
삼광2호
재성호
제트호
제우스호
스카이호
승진호
일반유선
서정호
백마유선
현대유선
신나라유선
고래유선
호진호
순덕호
격포-갈매기호
격포-LA낚시
녹동-푸른바다호
학암포-포세이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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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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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패질 요령에 대하여...
조회(1007)
낚시 | 2007/02/20 (화)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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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패질 요령에 대하여...

   1) 고패질로 고기를 유인한다는 생각은.  큰 착각이다.

       고패질은 바닥을 확인하는 수단일 뿐이지.  고기를 유인하는 방법이 절대아니다.

       계속하여 들었다 놓았다하는 꾼들이 많은데.  

       생각해보라.

       먹이감이 사정거리에 들어왔을때 먹어치워야 되는데.  먹이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연속하면.  먹어 치우기가 어려울 것이다.

       되도록이면 고패질 회수를 줄이면서 바닥의 지형을 확인하는 수단으로서만의 고패질을 하는것이 좋다.

   2) 입질을 받으면 반드시 체포하라.

       대물은 거의 한번에 먹어 치우지만.  작은고기는 입질이 왔다고 바로 채버리면 않된다.

       톡.톡.  건드릴땐 동작을 멈추고.  잠깐 기다리면 서너박자 이상으로 투두둑. 투두두둑하고

       물고 늘어질때 체포해도 늦지않다.

   3) 쌍걸이도 기술이다.

       낚시를 하다보면 쌍걸이를 유난히 자주하는 꾼들을 접할수있다.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일단 얼마나 입질이 활발한지 확인하라.

       폭발적인 입질이 이루어 진다고 판단이되면.  한마리 물었다고 바로 올리지말고

       잠깐 기다려라.

       한마리 채놓고서 기다리는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방법이다.

       한마리 입질을 받을때부터 일시정지하여 두마리가 물때까지 기다리면.

       그 순간에 쌍걸이가 이루어지는 확율이 매우높다.

   4) 고정관념을 버려라.

       흔히 나 자신은 경력이 10년 이상이니.  베터랑이다 생각하시는 꾼들이 많이있는데

       천만의 말씀.

       선장눈으로 보면 경력은 10년이나.  초보티를 갓 면한분들이 부지기수이다.

       잘못된 낚시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20년의 경력이라도. 초보티를 면하기 어렵다.

       선장이 잘못된 습관을 지적하고.  수정안을 제시하면 반드시 응해주길...

       선장말을 귀담아 들어주면.  몇차레만 낚시해도 10년이상의 꾼들을 능가할수 있고

       습관만 잘 들이면.  1년안에 꾼. 소리를 들을만하다.
 
[펌]http://badaho.com/zb41/zboard.php?id=knowhow&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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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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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배 낚시의 물때와 조과의 관계
조회(913)
낚시 | 2007/02/20 (화)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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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다/ 배 낚시의 물때와 조과의 관계
흔히 물때를 묻는 경우가 많은데 모든조건이 그나마 낳다

는 날이란 생각이 먼저 든다.

가장좋은 물때는 음력 8일과 23일이 조금이니까 그때가 제

일 좋다.

말하자면 물살이 멈추는 날 이다

그렇기에 낚시하기에 좋은 물이라는 것이다

민물과 비슷한 환경인 셈.

물살이 있을수록 어신과 납추가 떠내려 가는걸 방지하기 위

해 점점 봉돌이 무거워진다. 그러면 어신을 점점 확인하기

힘들고 시간과 어려움이 가중될수록 잡는 양도 변변치 않다

고 보면 된다.

다시 말해서 음력 8일과 23일이 가장 으뜸이고 그 전후로

멀어질수록 나쁘단 말이다.

하지만 자주하다 보면 요령이 생겨 이렇게 하면 된다.

하루중 낚시할때 물살이 쎌때가 있고 약할때가 있다.

이때는 물살이 약할때 잽싸게 잡아 올리고(速戰速結) 셀때

는 봉돌을 아주 무겁게(100호)달아 하는 방법이다(감을

때 좀 힘들지만...)


*우럭낚시 할 시에 좋은 물때라는것 보다는 그날의 환경에

영향이 크다.

즉, 태풍영향/기온/바람/雨期/햇빛/수온/해저층의 오염등이 영향

이 있다.

즉 잡히고 안잡히는것은 이런데에 조금이라도 박자가 안맞

으면 먹이 활동이 뜸해지는 것이다.

마치 우리몸에 신진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붇는 다든지

얼굴이 창백해지는 이상이 오는것 처럼, 이런 말을 하면 남

들이 웃을련지 모르지만 사실인걸 어떡하랴.

이것이 자연의 동화이자 순리인 것을...


*파도가 있는날:

배에 타고 파도가 있을수록 몸의중심이 흔들리면 어신을 감

지하기 힘들다.


**제일좋은날***

조금을 포함해 전후로 파도없고,바람 안 불고,날씨 맑은날

물살없을때 최고.

우연한 일치로서 한마디로 재수가 따라야한다.

자연앞에서 조과로 인해 투덜거리는 일이 있으면 안될것이

다.

그 순리의 원칙은 자연이란 카테고리속에 엄연히 규정되어 있니까.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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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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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들에게 배운다
조회(334)
낚시 | 2007/02/20 (화)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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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낚시를 하면서 주로 홀로 다녔기 때문에

낚시 노하우를 선장님들에게 주로 배웠습니다

무심코 툭툭 던지는 선장님들의 말에 엄청난 노하우가 담겨있는때가 많져

일단 침선전문 선장들에게 배운것중 몇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놀래미는 기름냄새를 좋아한다

-->배가 좌초가되면 기름냄새를 맡고 놀래미가 가장먼저 침선에 자리를 잡는답니다

침선에서 놀래미가 많이 나오는 포인트는 오래되지 않은 침선이라 보면 되겠져


2.윗바늘 목줄이 원줄에 자주 감길때

-->이 원인은 100% 미꾸라지에 있습니다

미꾸라지를 입에서 아가미 쪽이나 아가미에서 입으로 끼시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이것이 목줄과 원줄이 엉키는 요인입니다

특히 아래바늘 목줄은 엉키지 않는데 윗바능 목줄이 원줄과 엃히는 경우가 많은

데 이때는 윗바늘 미꾸라지를 끼실때 미꾸라지의 눈과 눈을 관통해서 끼시면

감쪽같이 이 증상이 없어집니다

직접 실험해 보세요 정말 희안하게 이 증상이 없어집니다

눈과눈을 끼면 약해서 잘 떨어질듯 하지만 약간 큰 미꾸라지를 끼면

생각외로 미꾸라지가 오래 바늘에 남아있습니다


몇가지 더 있는데 채팅이 들와서 이만 마칩니다

추후 생각나는대로 몇개 더 올리겠습니다^^
[펌] 싱글라인동호회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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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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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에 대한연구
조회(725)
낚시 | 2007/02/20 (화)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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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연구발표(펌)※

검은 놈은 흔히 "우럭"이라고 하는 "조피볼락"이고, 붉은 놈은 "우럭볼락"이다.
조피볼락은 양식한 것이며 몸길이가 삼십 센티미터이고, 우럭볼락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잡 은

자연산으로 몸길이가 이십오 센티미터이다.

"보리 누름 때면 볼락 꽃이 피어 오른다"는 말이 있다. 들녁에 보리가 누렇게 익어 가는 무 렵에 남해안섬 부근이나 암초가 많은 연안의 밤바다에서 갯바위에 앉아 외줄낚시를 드리우 고 있노라면 낚싯밥에 볼락이 줄줄이 걸려 올라온다고 한다.

그 모양이 꼭 완연한 봄 기운 에 톡톡 터지는 꽃송이 같아 생겨난 말인 듯하다. 실제로 오뉴월이
면 많은 바다 낚시꾼들이 볼락을 찾아 원정에 나서고, 소문난 볼락 어장에는 집어등 불빛이 불야
성을 방불케도 한다 고 한다. 이 무렵에 볼락이 많이 잡히는 것은 볼락의 식욕이 수온이 섭시 20도쯤 되는 이때 에 가장 왕성하기 때문이다. 사람도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우면 입맛이 떨어지듯이 볼락도 수온이 너무 낮거나 높으면 먹이 섭취를 많이 하지 않는다.

볼락은 횃대목 양볼락과 볼락속에 속하는 어종이다. 그 종류가 다양하며 아직 학자들이 미 처 분
류하지 못한 근사종도 꽤 많다. 이제까지 널리 알려진 볼락의 종류로는 볼락, 개볼락, 조피볼락,
불볼락, 우럭볼락 들이 있다. 이 이름은 우리나라 어류 도감에 올라 있는 공식 명 칭이며, 그 중에 불볼락은 흔히 "열기"로 통용되고, 조피볼락은 "우럭"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볼락(볼락속에 속하는 물고기를 통칭해서 하는 말이다)은 방언이 가지각색이다.

예컨대 볼락은 뽈낙이, 뽈낙구, 열기, 순볼래기, 꺽저구, 열광이, 우레기, 구럭, 열갱이 라고도 부
르고, 조피볼락은 우럭말고도 조피, 똥새기라고도 부른다. 또 불볼락을 이북 지역에서는 동감펭볼락, 동감펭이라고도 한다.

우럭볼락을 우럭이라고 하는 지역도 있으며 그 밖에 쑤기 미, 똥새기, 우레기라고도 한다. 우럭볼락이 많이 나는 제주도에서는 돌우럭이라고도 한다. 유럽에서는 볼락을 두고 암초밭에 산다하
여 "록 피쉬", 또는 대가리 쪽에 거칠고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어서 "스팅피쉬"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눈이 크다하여 "메바루"라고도 한다.

볼락류 중에서 우리나라에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조피볼락 곧 우럭이다. 이놈이 성장이 가 장 빠르고 살집이 좋아 양식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맛도 좋아 오늘날 넙치(광 어)와 함께 우리나라 사람들이 횟감으로 가장 즐겨 먹는 생선이기도 하다.

볼락류는 우리나라의 동해와 서해, 남해, 일본의 북해도 이남, 중국 연해 등지에 분포해 있 다. 볼
락, 불볼락, 우럭볼락, 조피볼락은 얕은 바다인 연안의 암초지대에 서식하며, 개볼락은 연안보다
는 수심이 좀더 깊은, 암초가 많은 근해에 주로 산다.

볼락류는 회유를 하지 않는 정착성 어류이다. 다만 서해안 지역의 조피볼락만은 수온이 내 려가
기 시작하는 가을부터 겨울이 되는 동안 발해나 황해 북부 해역에 서식하던 놈들이 남 하하기 시
작해서 한겨울에는 흑산도 서방 해역에서 월동하고 봄이 되면 다시 북쪽 바다로 올라가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볼락류는 럭비공처럼 방추형으로 생겼으되 납작한 편이다. 몸 빛깔은 보호색을 띠고 있어서 종류별로, 또 같은 종류라도 서식처에 따라 다르고 변색 또한 심하다. 이를테면 검은 암초가 많은 곳에서 노니는 놈은 검은빛을 많이 띠고, 우뭇가사리와 같은 검붉은 해초가 많은 곳에 서 사는 놈은 붉은빛을 많이 띤다.

볼락은 보통 회갈색이며, 몸 옆구리에 흑색 가로띠가 대 여섯줄 희미하게 나 있으나 그 모양이 일정치 않다. 개볼락은 볼락보다 좀더 거무튀튀한 흑 갈색이며 배 부분은 조금 연한 빛깔에 검은색 반점들이 흩어져 있다. 생선횟집에서 흔히 보 는 조피볼락은 갈색이 조금 나는 짙은 회색이다.

불볼락은 몸 빛깔이 회색을 띤 적갈색이며 눈이 황금색이다. 우럭볼락은 불볼락보다 좀더 붉은 적갈색이며 지느러미에 작은 검은 점들 이 나 있다.

볼락은 일이월에 산란을 하고 여느 볼락류는 주로 봄에 산란을 한다. 물고기는 거개 알로 태어나 어미의 몸 밖에서, 곧 물 속에서 부화하는 난생인데 볼락은 알이 어미 몸속에서 부 화하여 새끼로 태어나는 난태생이다. 교미할 때가 되면 암놈은 움직이지 않고 수놈들이 암 놈 근처를 맴돈다. 그러다 그 중의 수놈 한놈과 암놈이 배를 맡대고 서서 수놈이 정충을 암 놈의 난소공에 쏟아 넣는다. 교미한 뒤 한달쯤 뒤에야 수정이 되며 그 수정난이 또다시 한 달쯤 뒤에 어미 뱃속에서 부화해서 몸길이가 4~5mm쯤 되게 자란 뒤에 비로소 어미 몸 밖 으로 나온다.

새끼가 어미 몸 속에서 모체의 영양에 의존하지 않고 난황을 먹고 자라는 것 이 태생인 포유류와 다른 점이다. 어미는 새끼를 굴 속에 쏟아 놓는데 갓 태어난 새끼는 처 음에는 바다풀 사이에 숨어 지내고 3cm쯤 되게 자라면 해면에 떠다니는 해조류 그늘 아래 에서 지내다가 육 센티미터쯤 되게 자라면 다시 바다 밑으로 내려가 생활한다. 조피볼락이 무리 중 몸체가 가장 크다.

나서 이년쯤 되면 몸길이가 23~24cm쯤 되고, 삼년이 면 30cm, 육년이면 40cm쯤 되게 자라며 최고 60cm쯤 되게 자란다. 여느 볼락들은 다 자란 몸길이가 30~40cm쯤 되고 우럭볼락은 더 작아 20cm쯤 밖에 안된다. 볼락류는 새우나 게 따위, 그 밖에 작은 물고기나 오징어류를 포식한다. 겁이 많아 밝은 낮 에는 바다 밑에서 무리지어 움직이다가 해가 떨어지면 제각각 표면으로 올라와 노닌다. 가 장 활발히 움직일때는 아침과 저녁때이다.

볼락 낚시도 아침, 저녁때에 잘 된다. 흐린 날은 낮에도 잘 된다고 한다. 갯바위에서 낚시를 할 때
에는 해지기 한 시간전쯤부터 밤 아홉시에서 열시쯤까지에 가장 잘 낚이는데, 특히 만 조 전후여
서 물이 많을 때이면 그야말로 황금 어장이 된다고 한다.

밤에 집어등으로 해면을 밝게 비춰 새우나 플랑크톤, 그 밖에 작은 주광성 물고기들이 모여 들게 한 뒤에 점차로 빛을 줄이면 먹이를 찾아 볼락 떼가 모여든다고 한다. 볼락이 주광성 은 아니므로 불을 밝게 비추면 중심부보다는 조금 어두운 가장 자리에서 잘 낚인다고 한다. 남해안의 여수와 충무 앞바다에 볼락의 종류가 가장 많고 낚시도 가장 잘 된다고 알려져 있다.

경남 남해안에서는 우럭볼락을 "쑤기미"라고 하는데 봄에 냉이와 쑥갓, 무를 빗쳐 넣고 끓인 쑤기미국은 그 맛이 시원해 속풀이 그만이라고 한다. 손가락만한 작은 볼락은 김치 담 글 때에 함께 버무르기도 하는데 김치가 익으면서 뼈가 삭아서 통째로 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그러나 요새는 그런 볼락 맛을 보기가 쉽지 않게 됐고, 양식한 조피볼락을 회로 즐기거나 고추장과 고춧가루 듬뿍 풀어 얼큰하게 끓이는 이른바 "매운탕" 요리가 고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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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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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낚시 장비 및 채비
조회(1231)
낚시 | 2007/02/20 (화)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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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낚시 장비 및 채비
우럭 미끼 꿰는 법
우럭
  • 횟대목(目) 양볼락과 볼락속(屬) 에는 크기가 50cm~60cm에 달하는 조피볼락 및 누루시볼락이 있는데, 이것들이 속칭 우럭이다

  • 우럭(조피볼락)은 방추형으로 측편돼 있으며, 체색은 어두운 암갈색 바탕에 검은색의 불규칙한 반문이 있는데, 배쪽은 조금 옅은 색이다.

  • 우럭은 등지느러미나 뒷지느러미, 아가미뚜껑, 눈 주변 등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 연안성이며 저서동물 포식성어류인 우럭은 다소 야행성이며, 산란기는 4~6월이다.
장비와 채비
  • 우럭낚시 장비 및 채비는 위 그림의 ㉮,㉯와 같은데, ㉰처럼 간단하게 채비하기도 한다.

  • 동해안이나 남해안의 일부 지역에서는 겨울의 열기철에 밑바늘에 우럭이 잘 붙으므로 ㉱와 같은 우럭 열기 겸용 채비도 쓴다.

  • 또한 동해안이나 제주 일원에서는 가을철부터 초겨울까지 테트라포드 짬에서 구멍우럭(사실은 쫌팽이)이 잘 낚인다.
낚는법 (고패질 낚시)
  • 우럭은 서해안이나 동해안 중부에서느 5~6월 부터 10~11월까지(동해 남부는 11~1월까지), 남해안은 4~6월 및10~1월까지 낚인다.

  • 그리고 제주도에서는 봄철과 겨울철에 낚이는데, 우럭 집산지인 서해안의 우럭 전성기는 부리누름 때(5~6월)이다.

  • 우럭은 시렁이나 물속 여 주변, 또는 사니질대와의 경계역의 굴곡이 심한 빠위짬 등에 서식하는데, 포인트 깊이는 전성기에는 10~50m, 여느 때는 70~80m(황우럭은 100m안팎)정도가 된다.

  • 이러한 포인트는 노련한 선두가 먼 산이나 콧부리 등을 눈가늠으로 찾기 때문에 낚시인들은 낚시를 하면서 선두에게 협조해야만 실제의 포인트가 찾아진다.

  • 우럭낚시는 포인트를 찾는 길이 바로 낚는 것에 직결되는데, 낚시인들은 같은 굵기의 줄에 같은 무게의 봉돌을 써야만 서로의 채비가 엉키지 않는다.

  • 우럭 어신은 '투두둑' 하면서 초리가 둔중하게 휘어지며, 노래미 입질은 약하게 투두둑거리면서 연이는 상태로 나타난다. 또한 끌려오는 것도 우럭은 가끔 툭툭거리지만, 노래미는 계속 까불면서 올라온다.
출처 : 낚시채비전집-이일섭著 (주)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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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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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77 낚시대
조회(433)
낚시 | 2006/11/07 (화)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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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K MONSTER 77 색상및 완성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래 기다리신 SLK MONSTER 77이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기존의 휴대성과 기능성을 고민하며 많은 TEST를 거쳐 휴대는 조금은
불편 하지만 기능과 손맛을 우선순위로 완성 시켰습니다.
또한 원가절감을 위해 가이드는 후지가이드와 후지OEM으로 들어가는
가이드를 함께 사용 했습니다.(1번,2번,7번,8번,9번 후지가이드 합사가 직접 닿는 부분)
 
여러분들의 성원과 기다림에 감사드립니다.
제원및 스펙은 사진과 함께 확인하시고 N.S사의 멋진 디자인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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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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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복
조회(980)
낚시 | 2006/11/07 (화)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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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시마노 RA-114D를 카피본으로 3LAYER(일본 수입원단) 소재를 사용
내수압 18,000을 실현 완벽방수와 지퍼는 YKK로 사용하며 더불어 여러분의 즐낚을 도와드릴겁니다.
모든 내용을 COPY 하였으며 이번차부터는 저희 로고가 야광금형으로
부착되며 3중고어원단을 사용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상의 모습입니다.(색상은 검정입니다)

싱글라인 낚시복 소개 영상

 

 

일단 영상과 사진을 기재합니다.

전체적인 상의 모습입니다.(색상은 검정입니다)

  

 
소매와 금형로고와 가슴로고입니다.
모자 부분입니다.(완벽 방수 실현.지퍼2중처리 머리 끈조절 및 싸이즈조정끈)
구명복 지퍼는 저희동호회 구명복 및 타 구명복도 맞습니다.
 
2중으로 방수처리된 지퍼 앞부분
허리조정 및 길이 조정 끈
멜빵으로 즐낚을 도와주는 바지.
멜빵 지퍼부분과 허리 조절 벨트
여유롭고 완벽 방수 수납 주머니(2중구조)
색상은 검정 한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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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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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플라이어
조회(152)
낚시 | 2006/11/06 (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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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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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잘 잡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조회(2447)
낚시 | 2006/11/03 (금) 13:36
추천 | 스크랩(1)
주야조사(晝夜釣思)
釣拙님! 빨래판같은 광어보다 흰 돗단배같은 광어가 더 잡고싶지 않나요?...^*^



주신 질문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저의 아이디를 거명 하셨기에

우견드리니 참고가 되어 '돗단배광어' 많이 잡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기 보통 광어와 도다리를 놓고 정확한 구분법을 몰라 설전을 벌리곤 하는데

먼저 구분방법부터 알고난 후 말씀드리지요.



****



광어든 도다리든 먼저 머리쪽을 자기앞으로 향하게 하고

두눈이 왼쪽으로 쏠렸으면 광어

오른쪽으로 쏠렸으면 도다리가 맞다.



더 쉽게 기억하고 싶으면 왼쪽(2글자)...광어

오른쪽(3글자) ...도다리 라고 기억하면 쉽게 잊혀지질 않는다.



광어(廣魚)는 1m전후까지 성장하지만 도다리는 그 반 50cm정도면 성장을 멈춘다.



두 종류 모두 4~6월사이 수온이 15'c 정도가 올라가면 연해의 사니질대 인접한 여밭

이나 갯바위 부근 수심20m에서 산란을 한다.

부화 직후는 주로 중층생활을 하다가 성장하면서 저서생활(低捿生活)을 한다.



이들이 성장하면서 주로 서식하는 곳은 우리가 선상이나 갯바위낚시에서 낚은 이 대상어

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색깔이 모래색하고 거의 유사하다.

이를테면 이들은 모래밭을 주 서식처로 삼고 모래와 같은 보호색으로 위장, 적으로 부터

안전을 도모하거나 먹잇감에게 쉽게 노출되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그런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이야기이다.



근래에 들어와 특히 서해안에서는 지방자치시대의 재원조달을 위해 무분별한 모래채취로

인해 생태계 변화를 가져오고 모래가 적어지니 어쩌나... 광어들도 살아남기 위해

변신을 시도하고 색깔도 뻘밭색인 뻘색으로 검어지는 것이 종종 낚시에 낚여 올라 온다.



그렇다고 모래속에서만 사는 어종은 아니고 뻘과 모래가 섞인 사니질대(沙泥質)옆 여밭,

몽돌밭, 갯바위 부근에서 모래를 뒤집에 쓰고 두 눈만 내 놓고 있다가 이곳에서 지나가는

먹잇감을 단숨에 휘익!~ 낚아채는 번개 같이 빠른, 가장 낮게 사는 저서어종이다.



갯바위나 지깅에서도 자주 낚이는데 그쪽에서는 경험이 부족하여 다른 분들의 경험담을

듣도록하고, 선상 특히 안흥권, 인천권, 격포권의 선상 출조 경험에서 광어낚시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자 한다.



1) 서식대

연안보다 좀 떨어진 섬주위의 여밭, 갯바위 부근 사니질대, 수심 20~40m에서 서식하며

이곳엔 이들이 좋아하는 먹잇감들이 많기에 집단적으로 낚인다.



안흥권 선단들이 釣拙님께서 말씀하신 커다란 빨래판같은 광어들을 봄내며 찍은 사진의

출조지가 주로 대청도,어청도,횡견도,황도,외연도,격비도,병풍도권으로서 위에서도

말씀드린 연안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작은섬 아래 사니질대에서 많이 나온다.

(어느 유선사가 돗대처럼 하얀배의 광어를 잘 잡는지는 경험 많은 선장의 광어 포인트 노하우이다.

이곳에서 노련한 유선사를 밝히는건 어려움이 있고...

서해안 격포~안흥~인천권의 각 유선사 홈피 조황보고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이 됨)



2) 채비와 바늘

채비는 편대나 외줄이건 조황에 큰 변수보다 별 바닥을 누빌 수 있게 목줄이 길수록 유리하고

바늘은 광어의 크기가 60cm정도 이상이면 아이 주먹이 들어갈 정도로 입이 크니 22~26호도

무방하다.



3) 미끼

제주도나 남해쪽에서는 살아있는 전갱이를 선호하지만 우리가 자주 출조하는 서해안권

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우니 3~5cm x 0.5cm~1cm의 오징어채나 갯지렁이, 미꾸라지 사용도 좋다.

그러나 단연 선상낚시에서 선장들이 권장하는 미끼는 살아있는 미꾸라지이다.

선상에서 미꾸라지를 사정없이 내 팽개치치 말고 어느 정도 꾸물거릴 정도만 기절시켜

반드시 아랫바늘에 미꾸라지 먼저 꿰고 살아있는 좀 작은(10cm정도) 미꾸라지가 빠지지않게

하기 위해 0.5x3cm정도의 오징어채를 바깥쪽에 꿰어 사용하면 된다.



4) 잘 낚이는 물때

내가 어느배를 타고 어느 포인트로 가라고는 말씀드리지 못하니까

큰 광어를 잘 잡는 배를 먼저 관심있으신 여러분이 섭외하시고 물색은 너무 맑은 날보다

약간 혼탁한 날이 좋다. 경계심이 유별한 광어는 시계가 5m정도의 혼탁에서 느슨해 진다고

전문가들이 말씀하시는걸 들은 기억이 난다.

물때를 굳이 밝혀달라면 11물~한객기, 2~5물이라 생각하며 다른 물때도 포인트나 기타

여건에 따라 더 좋은 조황을 나타내는걸 봤으므로 꼭 이 물때라고 표현키는 어렵다.



5) 낚시방법

승선하면 바닥을 1주에 2~5회 이상 누비는 가장 전문가인 선장에게 먼저 지형이나 미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배가 포인트에 도달하고 그때서야 일어나 꾸물거리며 채비 준비하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

게으른 낚시꾼에게는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무의미하다.

공부를 하라... 선장에게 옆 동료에게... 맨입보다 캔맥주하나, 음료수 한잔이면 마음이

통하는 우리 조우들 아닌가?....



사니질대라서 밑걸림이 적으니 바닥을 배가 흐르는대로 천천히 긁다시피하고 고패질하지 말며

가끔은 호기심을 유발시킬 목적으로 살짝 낚싯대를 10cm정도 먹잇감이 폴짝거릴 목적으로

살짝 채 주면 좋다.



이때 주위에 광어가 있다면 쏜살같이 입질할것이니 덥석 물고 있는 광어는 노래미처럼 물고

흔들지 않고 마치 바위에 걸린듯한 느낌으로 낚싯대를 당기면 그때사 요동을 친다.

챔질하여 릴링할때 꼭 유의해야 할 점은 많은 初조사들이 순간의 긴장과 잘못된 대처법으로

많이 떨구곤 하는데 이때 낚싯대를 하늘도 향하게 하고 타이트하게 줄을 유지하며 중간 중간에

올라오면서 행하는 심한 요동에 그대로 감지말고 대상어가 힘이 빠지게 낚싯대를 수면쪽 내리면서
(완정히 수면으로 향하면 바늘털이에 목줄이 나감) 힘이 좀 빠진듯 싶으면 조심스럽게 펌핑하며

아주 천천히 힘자랑 하지말고 릴링 해야한다.



무게감으로 보통이 넘는듯 싶으면 선장이나 가이드에게 큰 소리로 뜰채를 외치고 반드시 뜰채를

많은 경험이 있는 선장이나 가이드에게 맡겨야 한다.

빨래판 만한 광어가 하얀배을 내보이며 수면 가까이 왔을때 많은 사람들은 당황하여 광어를 수면위로

머리가 나오게 릴링하는데 이 때 심한 바늘털이로 목줄이 터지거나 입이 찢어져 대부분 다 잡은 광어를

놓치니 광어는 유유히 바다밑으로 잠적.... 아쉬워하는 표정... 많이 봐 왔다...

누굴 원망하겠는가?



수면아래에서 회유토록하고 조급해 하지말며 반드시 들채를 기다리며 긴장을 풀고 선장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된다.



참고로 4월경에도 또 11월까지도 잡히는데 수온이 냐려가면 깊은 곳으로 이동, 월동한다.

6~9월경에 큰 광어가 많이 잡히는데 역시 맛은 4~5월, 10~11월이 맛의 제철인가 보다.

요즘의 광어맛은 좀 퍽퍽한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듯 싶다.



광어를 집에 가져가서 워낙 커니 큰 칼로 머리에서 꼬리쪽으로 반토막내고 다시 옆으로 3~5cm정도

잘라 냉동고에 보관하여 생일때나 손님 올 때 미역국에 넣어 끓여 대접해 보시라...

술이 물이되는 순간이라고 해도 좋다.



미역을 먼저 부드러울 정도로 끓이다가 나중에 넣어야지 첨부터 같이 넣으면 살 전체가 풀어져

먹기가 좀 그러니 살이 통통하면서 뼈에 붙어있을 정도에서 와시비에 찍어먹는 그 맛...



또는 닭튀김처럼 튀겨도 가족 모두가 좋아한다.



좋은 정보가 되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졸님!

즐거운 낚시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2006-09-02
18:47:47
 
루어인
알려진 광어(넙치)의 생태

산란기는 2∼7월이고 남쪽지방이 약간 빠르다.
이 시기에는 수심 20∼70m의 조수가 잘 통하는 모래진흙[사니]·모래자갈[사력] 또는 암초지대로 이동해 산란한다. 알은 지름 1㎜ 전후이고, 15℃ 정도의 수온에서는 약 60시간 만에 부화한다. 부화새ㄱ기는 2㎜ 전후로 수심 5∼10m의 하구와 연안에서 저생생활을 한다.
1년이 지나면 전체 몸길이가 15∼30㎝로 되고 3년째는 34∼57㎝, 5년이 되면 50∼76㎝, 6년이 지나면 59∼83㎝까지 자란다. 성숙한 성어는 주로 저생어류를 잡아먹는다.

위의 글은 사전에 나온 글이다

1)서식처와 낚시

먼저 광어의 서식처는 일반적으로 모래지역을 주로 생각하였으나
경험에 의하면 모래가 전혀 없는 암초지역 혹은 뻘지역에서도 광어를 잡은 적이 있으므로 주된 서식처는 모래지역일 지라도 암초지역과 모래진흙지역 역시 광어를 대상으로 루어를 던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실제로 다이빙을 하면서 만난 광어는 모래지역보다는(모래에 은폐한 광어나 가자미류는 발견하기 힘들어서 일수도 있다) 암반위에 누워 있는 경우가 많았다

2)수심에 대한 고찰

사전에 나온 산란기의 수심은 많이 의심스럽다
실제로 연안루어낙시의 수심은 10여 미터에서 1미터여의 얕은 수심에서 이루어지는데 그수심에서도 광어는 자주히트되므로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3)갯바위루어낚시에 있어 광어시즌

바다루어낚시에있어 서해에서 과거 3년전만 해도 광어는 우럭을 잡다가
드물게 잡을 수 있는 어종이었는데 작년 부터는 우럭자원의 고갈로 오히려
광어가 바다루어낚시의 주종으로 등장한듯 하다
연안 갯바위루어낚시에서의 시기는 서해의 경우 5월에 시작되어 11월까지는 낚여 올라오며 6월과 7월에 많이 잡히며 9월10월 역시 마릿수 조황을 보인다


4)광어의 먹이사냥과 루어낚시

광어는 모래나 암반위에 자신을 은폐하고 있다가 지나가는 먹이고기를
잽싸게 덥치는 취이방식으로 사냥을 한다
(즉 위로 지나가는 놈만 볼수 있다 눈이 위에만 있으므로)

여기서 잠시

우리의 대상어인 우럭은 돌틈에 은폐하고 있다가 먹이고기를
발견하면 튀어나와 사냥을 하며 먹이를 먹은 다음 다시 원래의 위치로
되돌아가는 습성이 있어 확실한 어신을 전달한다

놀래미는 우럭처럼 돌틈에 자신을 은폐하여 먹이를 발견 사냥을 하기 보다는 해초지대와 암초지대를 싸돌아 다니며 작은 생물(게및 미역등에 붙은 작은 생물)들이나 작은 고기를 취이 하며 역시 먹이섭취후에는 작은 놈도 강한 파이팅을 보여준다.

역으로 광어는 먹이를 취한뒤에 가만히 먹은고기를 씹어 삼키는 동작을 보여 처음에는 툭하는 짧은 어신만 있을뿐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감이 잘오질 않고 릴링하다보면 묵직하게 딸려오는 놈이 있어 음~ 광언모양이군 하는 정도다 놈은 아무일 없는 듯 딸려오다가 수면위로 부상을 하게 되면 아래쪽을 쿡쿡 처박거나 좌우로 몸을 틀어보는데 성급히 놈을 다루면 갯바위 앞에서 떨어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뜰채가 없다면 대의 휨새로 제압하여 힘을 뺀뒤 들어오는 파도에 태워 랜딩하는 것이 좋다.
랜딩시에 줄을 잡으면 놈의 발버둥으로 입술이 터지거나 바늘이 빠질 확률이 높고 놈의 이빨이 대단하므로 주위해야 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선상고패질 낚시(기타)와의 비교

선상고패질 낚시에서 광어보다 우럭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선상낚시가 주로 수심깊은 암초지대의 우럭을 노리다 보니 그렇기도 하지만 고패질의 특성상 그 탐색범위가 루어낚시에 비해 한정적일수 밖에 없고
광어는 숨어서 자신의 상층으로 지나치는 먹이 밖에 취할수 없으므로
보다 넓은 지역을 탐색할수만 있다면 휠씬 많은 광어를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찌낚시의 경우는 한자리서 밑밥을 통해 고기를 모아서 잡거나 원투처럼 던져두고 기다리는 방법이므로 루어낚시에 비해 광어의 조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선상루어에 광어가 많이 올라오는 것도 위의 것으로 유추되며
광어를 대상으로 한다면 선상 고패질 낚시에서도 조금 가벼운 추나 지그로 멀리 던져서 상하액션보다는 저킹이나 끓어주는 방식으로 넓은 범위를 탐색한다면
또는 원투에서도 던져서 끓어 주면서 많은 지역을 탐색한다면 보다 나은 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패질 낚시와 원투에서는 루어낚시 보다는 훨씬 많은 걸림이 예상되므로 비효율적임)

역으로 갯바위루어낚시에서는 보다 넓은 지역을 탐색할수 있으므로
광어와 만남의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를 통해서 보다 넓은 지역을 탐색할수 있다면 조과역시 낳아지리라 미루어짐작할수있다
이는 연안 갯바위 루어보다 보팅으로 갯바위지역을 자유롭고 빠르게 탐색하면 보다 많은 조과를 이루어 냄을 보면 확연하다고 생각된다


5)광어와 루어의 종류

우리가 주로 쓰는 웜의 색상과 종류에 대하여는 개인적으로 색상이나 그모양에 대해 특별히 어떤것이 주효하다고는 이야기 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종류의 것을 쓸때 똑같은 광어앞에 두가지의 웜으로 시험해 그 특성을 이야기하는 경우라면 이해가 가지만 그렇지 않고 그웜을 쓰니까 잘 물더라 하는 것은 특수한 경우를 일반화 시키는 오류에 지나지 않음이라고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루어(웜이나 스푼 미노우)를 쓰던지 광어의 공격범위에 루어가 포착이 되면 광어는 틀림없이 그루어를 공격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반론이 있어도 해명하거나 논의를 하고 싶지 않다)
색상에 대한 것은 배스꾼들이 호수속에서 깊이에 따른 시인성을 과학적으로 논한 것이 있으나



이것 역시 호수에서의 이야기일뿐 바다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음에
그 모든 경우의 수에 대한 고찰은 아닐 뿐 단지 참고사항일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루어에 반응을 하니 그중에서도 웜류가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임에야 다른 것을 쓸 이유가(?)...
모양이나 색상역시 본인의 취향에 맏기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6)액션에 대한 고찰

광어의 생태에서 본것처럼 바닥에 있는 광어에게 가장 잘 어필하는 범위는
수심 30센티에서 50센티정도라고 알려져 있다(물론 본류대에 떠오는 광어를 제외하고)
결국 루어가 바닥을 찍어 주변에 있는 광어를 홀리거나 위수심층을
통해 광어의 시야를 통과해야 할것이다
우럭이나 놀래미에게도 잘 통하는 폴링액션과
폴링액션 다음에는 위수심층으로 생각되는 부분에서 리트리브
다시 폴링을 위한 호핑이나 저킹 등의 액션에서 위수심층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히트확률은 지극히 높아질 것이다
고수들의 이야기는 광어는 입질이 감지되면 이물감등 저항을 없애기위해
대를 낮추고 한박자 늦게 챔칠을 하라구 합니다만
체험적으로 와 닫는 이야기는 아니었읍니다.
제게 잡힌 넘들은 거의 한방이었읍니다.

7)히팅시간

루어밤낚시에는 광어의 히팅이 거의 없었읍니다만
간간히 낚이기도 합니다.
찌낚시에는 루어에 비교하여 많이 올라오는 편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는 찌낚에서는 생미끼를 쓰므로 시각과 후각을 통해 어필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는 광어가 먹이활동을 밤에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광어의 특성상 밤에는 루어를 발견할 가능성이 극히 저조해지는 것으로
유추해석이 됩니다
어떤이는 야간루어낚시에서는 생미끼처럼 후각적 자극제와 생미끼에서
나오는 인을 루어에 첨가하면 야간 광어낚시에 뛰어난 조과를 발휘할것이라기도 합니다.
주간낚시에서는 역시 모든 고기의 피딩타임으로 일컬어지는
새벽녁 동틀무렵과 해질녁이 해당되겠지요..
하지만 갠적으로는 히팅시간보다는 포인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좋은글이 있어 올려 봅니다,참조만 하심 될듯 합니다,
2006-09-03
06:35:28

[삭제]
루어인
광어도 연안에서 가끔씩 베이트 피쉬를 쫒아 라이징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읍니다,
광어란 항시 바닥에서 힛팅을 한다고 고정관념식으로 가지고 계신데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또한 초들물에 거의 떠서 힛팅되는 경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또한 수심깊은 어초나 침선 주변보다 1~20미터권의 모래와 암반등이 이루어진 지역에서 대물이 힛팅이 많이되더군요,

지깅이 아닌 일반루어낚시의 특성상 이기에 수심이 한정이 있기때문이 아닌가 봅니다,
하지만 수심이 1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가끔 힛팅을 하였기에 서식지에는 수심층별로 다양하게 존재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2006-09-03
06:48:11

[삭제]
왜?이제
주야조사님,, 혹시 집안에 주야용왕님 이라고 계시지 않으신지요?????
2006-09-03
15:13:45
블루(NFC)
광어는 생미끼보다 루어에 반응이 더 빠르다고 봅니다.
2006-09-03
16:19:07
 
주야조사(晝夜釣思)
위에 제가 기술한 내용중에 고패질하지 말고 바닥을 긁어라는 글이 있는데
목줄을 좀 길게(50~70cm가 적당)할 경우 봉돌을 바닥에서 약 10cm
~20cm 정도의 띌낚으로 권장합니다.
바닥 걸림이 좀 줄어 들겠고 바닥에 바짝 엎드려있는 광어의 입질은
이정도면 별 문제가 없다고도 판단이 됩니다.

감각적으로 5초에 1번정도만 봉돌이 바닥을 확인하는 차원으로 살짝
대었다 다시 띌낚방법으로 유지하면 오랜 경험으로 봐서 좋은 결과가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특별한 채비나 미끼보다 제일 중요한 요소는
조력이 풍부한 조사님들의 정확한 경험담을 근거로 대상어들의 경계심을
덜 유발시켜 순식간에 지나가는 먹잇감을 빠른 판단력으로 순간 덥석 물어
주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블루님의 의견처럼 루어의 반응도 좋다고 봅니다.
가끔은 저도 배에서 원투로 형광색 펄웸(3인치 정도)이 유리하다고 하여
광어집중 출몰지역에서 사용하곤 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큰 기대가
생각만큼 이어지질 않아 일반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을 유지합니다. 2006-09-04
08:01:18
[삭제]
2006-09-04
08:05:34
 
釣拙
金科玉條가 따로 없네요.
晝夜釣思님 루어인님의 고언에 감사드립니다.
제 궁금증이 다 해소됬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한말씀 한말씀이 저 같은 초보들에겐 낚시 비아**입니다.
2006-09-04
14:20:50
 
루어인
고패질낚시에서 웜을 사용하여 효과를 본다는것은 제 갠생각에는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서술했듯 광범위한 탐색에 의하여 입질을 유도하든 배낚시의 특성상 메탈지그를 이용한 다양한 액션으로 유도하는것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광어의 눈은 위로 향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고 좀 더 연구를 하시면서 낚시를 하시면 보다 좋은 조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2006-09-05
22:08:49
 
광어쟁이
주야조사님,,, 엊그제 안흥 모 홈피에서 보니께 큰 광어 잡았더군여,
대단한 전문꾼,,,
나도 토요일에 안흥 모 배 타고 광어 3수했지여~
역시 광어란 놈은 주야조사님 말씀처럼
폴짝 거리니까 잘 물더라구여/~
고맙십더************
 
[펌] 어부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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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50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크닉] 합사줄 중간이 끊어졌을때의 이음방법
조회(723)
낚시 | 2006/10/09 (월) 17:58
추천(1) | 스크랩(2)
 
 
선상심해낚시에서 합사줄이 중간에 끊어지면 버리시는분들이많으시드라고요.
회원님들중에 아시분도있으시겠지만, 저의 조그만 정보로 도움이 되셨으면하네요.
PE라인이 끊어지시면, 그림과 같이 묶으시면 웬만한 어른이 매달려도 절대, 풀어지질않읍니다.
이방법은 지깅낚시에서 보편화되어있으며,그리고 또하나 PE라인의 또 한가지 이율
배반적인 요소는 표면이 매우 매끄럽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잘못 직
결법을 구사하면 결정적인 순간에 그냥 매듭이 미끄러져 풀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회원님들 참고하시구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프랭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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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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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복 활용
조회(290)
낚시 | 2006/10/09 (월) 17:46
추천 | 스크랩
구명복 영상가이드입니다.
도우미 대발님이 수고 하셨고요^^

구명복 활용
[펌]싱글라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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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2009/02/17 13:46
Creative Commons License
우럭회뜨는법
조회(2492)
낚시 | 2006/10/09 (월) 17:40
추천 | 스크랩(1)
우럭회 뜨는법 입니다.
잘살펴 보시고 맛나게 드세요^^.

우럭 회뜨는법
우럭회 뜨는법2 입니다.
잘살펴 보시고 맛나게 드세요^^.

우럭 회뜨는법
 
[펌] 싱글라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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